<사파 노동영화 열전> 시즌 2. 3회 “빵과 장미” 20181110

전세계 영화를 통해 어제와 오늘의 노동/운동의 역사를 살펴보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 2의 제3회 상영작은 영국의 켄 로치 감독의 “빵과 장미”(2000년 작, 110분)였습니다. 미국으로 이주한 멕시코 출신 여성 노동자 마야의 투쟁을 통해서 신자유주의하의 하층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조건, 그리고 투쟁을 다룬 영화였습니다.

<사파 노동영화 열전> 시즌 2. 3회 “빵과 장미”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2. 2회 “당신과 나의 전쟁” 20181013

전세계 영화를 통해 어제와 오늘의 노동/운동을 살펴보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 2. 제2회는 태준식 감독의 “당신과 나의 전쟁”이었습니다. 최근 복직 합의를 한 쌍용차 투쟁을 2009년 77일 파업 당시 공장 내부에 대한 생생한 촬영과 공장 바깥의 시선으로 진행한 인터뷰를 교차편집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2. 2회 “당신과 나의 전쟁” 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2_1회 “노동자계급 천국으로 가다” 20180915

<사파 노동영화 열전>이 새로운 주제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시즌1이 “파업 전야”였다면 이번 시즌 2는 “파업, 그리고 이후”입니다. 파업이라는 강력한 스펙터클 때문에 우리는 파업이 끝난 후의 그 지난하고 처절한 현장 투쟁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즌2에서 선정한 영화들은 주로 파업 이후를 다룬 영화들입니다. 파업이 끝난 후 노동은 어떤 투쟁을 전개해야 하는가를 영화를 통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입니다.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2_1회 “노동자계급 천국으로 가다” 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 열전> 시즌1_제4회 <노마 레이> 180113

이번 “사파 노동영화 열전” 제4회는 <노마 레이(Norma Mae> (마틴 리트 감독, 1979)이었습니다. 미국 남부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노동자계급 여성이 노조를 결성하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과 그를 파괴하기 위해 자본이 사용하는 인종, 젠더 분열책등을 매우 잘 그린 영화였습니다.

<사파 노동영화 열전> 시즌1_제4회 <노마 레이> 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 열전 3회 “메이트원” – 2017 노동자대회 전야 (2017. 11. 11.)

제3회 사파 노동영화 열전은 2017 노동자대회 전야제에서 열렸습니다.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리고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것이 사파 노동영화 열전의 취지에도 부합하는 것이겠지요.

<사파 노동영화 열전> 3회 “메이트원” – 2017 노동자대회 전야 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 열전 (두번째)_“파업전야” 171014

“몽키스패너를 치켜드는 그 장면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 장면을 계속 만들어내야 합니다.”

2017년 9월 9일 오후 7시 사파기금 영화방에서는 두번째 영화로 장산곶매의 파업전야(1990)이 상영됐습니다. 첫 상영회보다 훨씬 많은,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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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토론회] “일본의 계급적 노동운동의 동향과 반전반핵운동” 170926

2017년 9월 26일 7시 사파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8월6일 히로시마 원폭 투하 72주년을 맞아 일본에 다녀온 권영숙 사파기금 대표, 김형계 민중행동 공동대표, 김용철 성서공단 상담소장이 일본의 계급적 노동운동과 반전반핵운동에 대해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점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사파 토론회] “일본의 계급적 노동운동의 동향과 반전반핵운동” 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 열전-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의 <파업>상영 170909

2017년 9월 9일 오후 7시 사파 노동영화 열전 – “파업전야”의 첫 작품인 에이젠슈타인의 <파업> 상영회가 노동자와 연대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사파 노동영화 열전>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의 <파업>상영 후기 전문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