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와 공동으로 12월19일 노동정세토론회를 제안하고 열었다.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_영남벨트 노동정세토론회 후기 전문읽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는 2025년 송년회를 12월 6일 6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종강후 열었습니다. 송년회 제목은 “12.3 계엄의 밤, 우리는 변혁을 생각한다”. 송년회 참석자들은 맛있는 식사와 좋은 술을 서로 건네며, 송년의 화두로 삼은 “12.3 계엄의 밤”, 즉 1주년이 되는 날에 계엄도 내란도 아닌, 민주주의도 넘어서는 “변혁”에 대해서 서로 각자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6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4강이 “계급정치와 계급주체 형성, 사회적 동맹”의 제목으로 12월6일 오후2시,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면 강의와 줌 강의 두 가지로 진행했습니다.
6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3강이 “노동조합 활동과 노동운동론 : 경제투쟁, 정치투쟁, 총파업, 그리고 조직노동 넘어 노동운동”의 제목으로 11월29일 오후2시, 마리스타 교육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면 강의와 줌 강의 두 가지로 진행했습니다.
6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2강이 “노동조합 이론과 역사 : 근대국가적 맥락과 노조 모델, 한국의 ‘민주노조’란 제목으로 11월15일 오후2시, 금속노조 4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면 강의와 줌 강의 두 가지로 진행했습니다.
6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1강이 “노동계급과 자본주의 : 노자관계, 계급의식, 노동의 시민권”이란 제목으로 10월25일 오후2시, 민주노총 1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면 강의와 줌 강의 두 가지로 진행했습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올해 개최한 6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와 캠프 소식중 11월 29일과 30일, 3강이후에 진행된 1박2일 민주주의와노동 캠프 소식부터 먼저 전하겠습니다.
구로동맹파업(구동파)이란 1985년 6월24일부터 6월29일까지 6일간 서울 구로동에서 5개 사업장에서 벌어졌던 동맹파업을 말한다. 올해는 40주년이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구동파의 역사적인 의의를 정확히 전유하고 당시의 노학연대의 의미를 오늘날에 함께 토론하는 24회 사파포럼을 9월27일 민주노총 15층교육장에서 열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사파연대와 20청년연대자들의 연대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2025년 7월25일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가졌습니다.
노동의 사회적 연대를 어떻게 각자의 경험속에서 투쟁과 결합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를 토론하였습니다.
그날의 뜨거웠던, 진지한 토론의 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