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코호트 격리와 시설의 비극 / 권영숙

권영숙 |  사회학자·사회적파업연대기금 대표

작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도소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됐을 때, 감옥의 죄수들을 사회로 내보냈다. 전염병의 위험을 그들을 사회로 풀어놓는 위험보다 더 크게 본 것이다. 교도소에 ‘사회적 거리두기’란 애당초 불가능하기 때문에 차라리 이 조처를 취했다고 한다. 전염병의 제1원칙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확진자의 격리’인데, 죄수들이 밀집 격리된 교도소는 그 조처가 아예 불가능한 대표적인 장소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그럼 어떤가?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구치소 내 감염자가 200명이 되어도 300명이 되어도 교정당국은 확진자들을 빨리 파악하고 별도 격리시키지 않았고, 당연히 이들을 잠시라도 사회로 내보낸다는 생각은 아예 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는 사이에 감염자는 1100명을 넘어섰다. 전염병 발생 이후 법무부는 수감자들에게 마스크도 배분하지 않았고, 자비 구입도 불허했다. 참고로 2020 교정통계연보에 따르면 한국 교정시설은 수용정원 4만7990명에 수용인원 5만4624명으로 정원 초과 과밀 상태다.

코로나19에 최선의 방역 방법은 사회적 거리두기다. 그렇다면 이미 격리시설에 밀집수용돼 있는 이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어떻게 가능할까? 한국은 지금 격리시설에 코호트들을 함께 격리하여 확진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그것을 ‘코호트 격리’라고 부른다. 코호트(cohort), 한국어로 번역하면 동류집단. 결국 교도소 감방의 죄수들은 함께 확진될 가능성도 그만큼 ‘동반’한다. 코호트 격리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것은 최초의 코로나19 사망자가 지난해 1월 청도대남병원에서 발생했을 때다. 결국 격리시설에 있는 코호트들, 즉 동일집단 모두를 확진자와 함께 격리하는 것, 그게 코호트 격리였다. 그런 격리시설들로는 감옥, 장애인시설, 정신병원, 요양병원(노인요양원) 등이 있다.

솔직히 한국의 케이(K)-방역이 영 미심쩍다. 이 사회가 어떻게 구성되고 매일매일 작동하는지 우리는 대략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어느 국가든지 간에 코로나19는 그 사회의 속성과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는 기회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처럼 수용시설, 격리시설, 감금시설 등 ‘시설’(institution)이 넘쳐나는 사회, 즉 배제와 비가시화된 소수자가 많은 사회에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는 과연 어떻게 집행될 수 있을까. 의문이었다. 알다시피 이 사회는 이미 비가시화된 이들에 대해서 항상 무심했다. 그것이 교도소, ‘나환자촌’, ‘부랑아’ 수용시설, 그리고 수십년간 형제복지원의 강제구금, 수많은 정신병원의 인권유린, 고아원, 보육원, 장애인 수용시설 등에서 ‘시설의 비극’으로 이어졌다. 한국은 격리와 감금시설을 ‘복지시설’이라며 허용한다.

그리고 이제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격리와 감금은 요양병원, 요양원까지 이어진다. 이는 불편한 현실이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인정해야 할 현실이다. 자식들은 부모를 죽을 때까지 지낼 격리시설로 보낸다. 합법적인 고려장이다. 그런데 코로나19 치사율은 60대 이상 고령자의 경우 20%를 넘고 50대 이하, 특히 30대 이하의 치사율은 매우 미미하다. 1월초 현재 코로나19 사망자 총 1000여명 중 25% 이상이 70대 이상 고령자들이다. 결국 현대판 고려장이 코로나19로 완성되는 셈이다.

격리와 감금의 ‘시설사회’. 어디까지 허용하려 하는가. 소위 ‘코호트 격리’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이 자기방어기제도 없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방치되고, 죽고 있다. 전염병 앞에서 소수자와 약자들은 자신을 방어할 권리도 박탈당해야 하는가? 국가는 전염병을 통해 우생학적인 인구관리를 도모해선 안 된다. 전염병에 가장 취약한 이들을 ‘코호트 격리’라는 이름으로 격리해선 안 된다. 격리와 감금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다. 그것이야말로 신자유주의의 마지막 모습이다. 각자도생과 적자생존, 자연도태의 3가지 성격을 지니는 ‘사회적 다윈주의’, 그것이 바로 신자유주의가 택한 자본주의 사회의 야만 상태이기 때문이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78087.html#csidx2b1df83d5b54ca8af5cb36b45f94a90

[지원공지 79번째]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기금 지원을 알립니다.
코로나19 노동재난연대기금으로 마스크 1만장을 구매하여 무릎담요 핫팩등과 함께 마스크방한품 물품연대로 지원했습니다. 마스크구매액만 527만원입니다. *지원처 목록은 맨아래 참조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사회적 재난에 대한 사회적 연대”, “재난의 불평등에 맞서는 사회적 연대”라는 문제의식으로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그 기금으로 지난 12월 활동가지원기금을 신설하여 활동가들의 신청을 받아 기금을 지원하였고, 마스크 공급에서 소외된 노동자들과 소수자들에 대한 마스크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1년째 겪고 있는 코로나 19 전염병은 노동재난의 모습으로 더욱 극명하게 차별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불평등한 사회재난 앞에서 가장 절실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넘어서는 사회적 연대라는 것도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국가는 1차 재난지원금을 ‘모든 국민’에게 뿌리고 마스크도 공급하였지만 노숙인, 이주노동자들은 제외되었고, 자본은 기회라는 듯이 비정규직 노동자부터 대량해고하고 있습니다. 사파기금의 마스크연대는 사회적으로 배제된 소수자들과 비정규직 노동자들, 코로나19속에서 해고당한 노동자들, 코로나19에 맞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위해서 마련하였습니다. 겨울철을 맞아 준비해둔 무릎담요, 핫팩들도 함께 3차에 걸쳐 지원하였습니다. 배포는 직접방문을 원칙으로 하여, 직접방문 10개 단체, 직접 수령 1개 단체, 우편 배송 2개 단체입니다.

먼저 10월15일 공공운수택시노조의 정읍, 아산 노숙농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파침낭과 마스크, 무릎담요, 핫팩을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를 틈타 불법 사납금제도가 다시 판치는 가운데 택시노동을 플랫폼노동화하려는 자본과 문재인정부의 계획에 맞서 택시노조가 결기있게 싸우시길 바랍니다.

10월30일 용산 홈리스공동행동을 방문하여 노숙인을 위한 마스크 물품 전달하고, 서울고용노동청앞 아시아나 케이오 해고노동자의 농성장 문화제에 참석하고 물품연대했습니다. 이어 여의도 LG트윈타워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이 노조결성을 이유로 전원 계약해지에 직면해 파업중인 농성장에 무릎담요와 마스크를 전했습니다. 결국 12월말 계약해지 통고받은 이들은 지금 LG타워 건물안에서 물러서지 않고 가열차게 투쟁하고 있습니다. 방문시 “우리가 여기서 포기하면 저들은 바로 우리를 자를 것이다. 그러니 싸우는 수 밖에 없다”던 발언이 귀에 선합니다. 이후 여의도 국회앞에서 대학원생 노동자의 학교실험실 사고 산업재해법상 인정등을 요구하며 농성중인 ‘전국대학원생노조’를 지지방문했습니다.

11월25일에는 농성장 6곳을 방문하고 2곳의 지역 노조에 우편배송으로 물품연대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코레일의 자회사 코레일네트웍스 노조가 코레일의 비정규직 저임금과 정년 합의 위반에 항의하는 파업투쟁중인 서울역 농성장에 연대방문하여 물품을 전하고, 이어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으로 현장에서 쫒겨나 육교위 결사투쟁을 하고 있는 수산시장 상인들을 찾았습니다. 무릎담요가 정말 필요했던 곳이라 2박스를 전달했습니다. 그다음 여의도 국회앞에 장사진을 친 농성장들을 방문했습니다. 전태일3법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등 집행부 농성장, 딜라이브 비정규직노조 농성장, 민주당사 앞 중대재해처벌법제정본부 농성장을 방문하고 물품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날 울산 현대중공업 서진이앤지 비정규노동자 농성장과 울산 대우버스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에게 마스크와 담요를 우편배송했습니다.

코로나19가 노동재난으로 번지면서 지역마다 파업과 투쟁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농성장이 늘고 있습니다. 여의도 국회를 향해서 ‘전태일3법’ 입법을 힘모아 외쳤지만, 문재인정권과 민주당의 ‘여대야소’ 국회는 ILO 핵심조약 비준을 위한 최소한의 문구 삽입과 이 기회에 자본을 위한 탄력근로시간제, 단체협약 기한연장을 담은 노동법을 날치기로 통과시켰습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역시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정권은 노동법 개악을 단행하고 노동자 해고하는 자본에게 고용보장을 강제하지 않고 자본에 퍼주기를 하면서, 코로나19를 핑계로 모든 노동자들과 민중의 저항을 봉쇄하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움추리지 않고 저항과 투쟁에 나선 노동자들이 사회적 고립과 두려움을 떨치고 사회적 연대의 기운을 모아서 더욱 큰 기세로 투쟁하길 기원합니다.

2021.01. 08
사회적파업연대기금

계좌(자동이체): 국민은행 012501-04-230250 사회적파업연대기금
CMS신청 : https://www.ihappynanum.com/Nanum/B/6M2FZQRY5J
“한발씩, 웃으며, 끝까지, 함께!”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사회적 파업에 대한 사회적 연대의 원칙하에 기금을 모아 노동현장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1년 한진중공업정투위 지원을 시작으로, 쌍용차노조 2회, 재능교육노조, 코오롱정투위, 콜트콜텍노조 3회, 희망뚜벅이, 포레시아노조, 노동자공투단, 방한품연대, 전북고속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3회, 전국해고자의 날(전해투), 보워터코리아노조, 박정식열사투쟁대책위, 골든브릿지증권노조 3회, 유성기업노조 2회, 스타케미칼 해고자복직투쟁위 2회, 진흥고속, 기륭전자노조, 발레오만도노조, 보건복지정보개발원노조, 삼성전자서비스노조, 희망연대노조 티브로드, 씨엔엠노조, 부산합동양조(생탁)노조 3회, 울산과학대노조, 오체투지 노동자행진, 침낭연대 2회, SK브로드밴드노조, LG 유플러스노조, 부산택시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2회, 아사히 사내하청노조, 한국지엠 군산지회, 청주시노인병원노조 2회, 동양시멘트 비정규지회 2회, 하이텍알씨디코리아노조, ‘비정규노동자의 집(꿀잠) 추진위원회, 하이디스 노조, 의료연대 경북대병원주차관리노조, 갑을오토텍지회, KEC노조 2회, 노동탄압 민생파탄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공동투쟁 3회,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공동행동 2회, 전국자동차판매연대노조, 파인텍지회(구 스타케미칼), 레이테크코리아지회, 춘천환경사업소노조 2회, 공공운수 택시지부 2회, ‘사드철회평화회의'(소성리종합상황실), 민주일반노조연맹(톨게이트투쟁) 2회, 방한품연대, 비정규직긴급행동에 지원했고, 활동가지원기금에 이어 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 마스크물품 지원을 했습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 대한 단체 후원을 부탁합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사파기금)은 노동자들의 파업권을 헌법상의 시민권으로 긍정하고, 노동이 돈의 압박에 스러지지 않도록 노동을 위한 파업 및 생계 기금을 모으는 사회적 연대운동입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노동현실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연대를 결집하면서 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연대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2011년 7월 발족 이래 참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64회의 기금 지원, 14회의 사파포럼, 6회의 사파동행, 6회의 사파작은희망버스, 2차례의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등의 일들을 해왔습니다.

사파기금의 기금 조성원칙은, 돈이 모이는대로 쌓아두지 않고, 전액을 곧바로 노동현장에 지원한다입니다. 그리고 이를 지금껏 어김없이 실천해왔습니다. 이 말은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기금은 여타 단체들의 후원금처럼 단체를 후원하는 기금이 아니라, 사회적 파업기금으로 오롯이 사용되어왔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따라 사파기금은 경상경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6년동안 사무실없이 운영해왔고, 기금조성과 대외연대, 교육사업등의 모든 단체 사업들을 개인들의 자발적인 시간과 노동, 나아가 출연하는 경비로 충당해왔습니다.

이제 단체 발족 6년만에 처음으로 단독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단체 사무실이 더욱 알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채워나가겠습니다. 하지만 기금이 노동자들의 지원에 온전히 사용되기 위해서는 별도의 단체 운영비가 필요합니다. 기금 발족 6주년이 된 올해부터 기금 운영비 마련을 위한 후원금을 받고자 합니다.
사파기금의 운영에 함께 힘을 보태고자 하는 이들은 다음 절차에 따라 후원 약정을 해주십시오:

=절차=
– 후원 의사를 밝혀주세요:
–> 아래 후원 약정서를 복사하거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내용을 작성하신 후 sapafund@gmail.com로 스캔 혹은 사진 찍어 보내주세요.
– 후원 절차를 진행해주세요:
—> 아래 후원계좌로 자동이체를 신청해주세요.
– 단체 후원계좌는 여기입니다.
—> 국민은행, 822401-04-122822, 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자동이체를 신청 완료해주셔야 후원이 시작된다는 것 아시지요? 마지막 절차를 잊지 말아주세요!

* 후원약정서 다운로드

CMS 신청가기 링크 (클릭해 주세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노동자의 파업권등 시민권을 긍정하는 의미에서 노동자의 파업 및 생계기금을 사회적 연대로 조성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유명무실해진 파업권을 인정하는 것은 노동 현실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1%에 맞서는 99%의 직접행동,  ‘1만인 1구좌 1만원 정기이체운동’!
노동자들이 돈의 압박앞에서 스러지지 않는 사회적 연대,
노동의 희망을 모읍시다.
웃으며 다함께 한걸음씩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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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신청방법>

2016년 11얼 부터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CMS 신청 방법이 변경됩니다.
가장 중요한 변경 사항은 스마트폰으로도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게 된 점입니다.  특히 이 경우 폰에서 신청과 동시에 전자 서명을 할 수 있으므로, 복잡하게 개인출금 동의서를 따로 제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지불방식으로는 은행 자동이체뿐 아니라 신용카드로 지불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럼 새로운 CMS 신청 방법을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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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MS 신청 링크 또는 URL을 클릭 하시면 다음과 같은 신청 페이지가 나옵니다.

2.  필요한 사항을 입력하시고  하단의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서명 창이  나옵니다.  여기서 본인의 서명을 하신 후 ‘저장하기’를 누르시면 신청 절차는 모두 끝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아래의 링크, 또는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CMS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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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파업연대기금 CMS 신청 링크(클릭하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CMS 정기계좌 신청서식입니다.

다음중 편한 양식 하나를 선택하여 출력하신후 기금 이체에 필요한 정보들을 작성하여, 반드시 자필 기명, 서명한 부분을 포함하여 보내주십시오 (금융감독위원회 규정상 필수조건입니다).

보내시는 방법은
팩 스  0505 – 948 – 4848 로 보내주시거나
이메일 sapafund@gmail.com로 스캔한 첨부파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위의 두가지 방법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서가 전체적으로 또렷이 보이도록 촬영후 전화  010-6443-4848 로 사진상태로 보내주십시오.

사파기금CMS출금동의서_MS Word

사파기금CMS출금동의서_HWP

사파기금CMS출금동의서_PDF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 참여하는 방법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정기계좌운동인 “99%의 아래로부터의 직접행동: 1만명, 1만원, 월1억 계좌 만들기”에 참여하실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은행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방법

–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특정한 날짜에 정하신 금액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 자동이체를 위한 계좌 : 국민은행 012501-04-230250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자동이체를 택하신 경우 꼭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하여 직접 신청절차를 완료해주셔야만 기금으로 돈이 입금되니, 마지막 절차를 잊지 말아주세요.

나. CMS를 이용하는 방법

1)CMS 연대:
–  CMS는 매월 10일 참가자가 지정한 은행계좌에서 인출됩니다.
–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CMS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처리대행하고 있으므로, 출금통장에는 ‘민주노총’이라고 기록됩니다.
처음 CMS 신청이 완료된 시점에 ‘민주노총 서울본부’로부터 CMS 신청 안내 문자가 옵니다. 이에 대해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2)  CMS 신청 방법:

– 소정의 CMS 신청양식을 출력하여 작성하신 뒤 다음 3가지 방법중 하나를 택하여 사파기금으로 보내주십시오: 1)팩스 전송, 2) 사진 찍어 이메일, 3) 전화문자에 첨부하여 보내주십시오
* 금융감독위원회의 규정상 본인 기명 날인된 CMS 출금동의서의 증빙제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꼭 절차 완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신청서 양식은 아래한글 또는 MS Word 양식으로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사파기금 홈페이지 http://sapafund.org/?p=1564 또는 사파기금CMS신청서(클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roups/JINSUK85fund/835011699850122/

(구글독스를 이용한 신청  http://goo.gl/6inTF )

보내실 곳
팩 스 : 0505 – 948 – 4848
이메일: sapafund@gmail.com
전 화 : 010-6443-4848  (팩스나 이메일전송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문자 전송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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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의 노동이 있는 모든 곳을 위하여,
노동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사회적 연대의 직접행동,
생활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연대의 방식,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 함께 해주십시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벌이는,

“99%의 아래로부터의 직접행동: 1만명, 1만원, 월1억 정기계좌만들기” 캠페인-

3월 한달을 ‘1만명 계좌만들기 집중의 달’ 로 선언합니다. 기금의 안정화 및 꾸준한 기금확보를 위해, 부정기이체도 좋지만 정기계좌를 늘려야만 합니다. 꼭 필요합니다. 이달 3월집중의 달에 최소한 ‘1만원 구좌 1천개’ 즉 목표의 10% 달성, 가능할까요?.. 가능할까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란?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파업기금도 없이 싸우는 노동자들이
‘돈의 압박에 스러지지 않도록 만드는 사회적 연대’입니다.
노동하며 투쟁하는 사람들의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이 되고자 합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우리 사회의 노동연대 운동이며,
노동자들의 투쟁기금과 그 가족들의 생계비로 지원됩니다.

*기금참여방법?

가. 은행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방법
자동이체를 위한 계좌 : 국민은행  012501-04-230250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원하시는 날짜에 정하신 금액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혹은 부정기적인 기금 동참을 원하시는 경우에도 이 계좌로 송금해주시길 바랍니다). 자동이체신청을 하실 때는 아래 온라인 신청서를 별도로 작성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및 CMS 온라인신청: http://goo.gl/6inTF  


나. CMS 신청방법
신청양식을 작성해서 기금 운영진에게 우편/ 팩스/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신청서 양식은 아래한글 또는 MS Word 양식으로 블로그를 통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사파기금 블로그 http://sapafund.wordpress.com/about/)  또는 아래의 온라인 신청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동이체 및 CMS 온라인신청: http://goo.gl/6inTF  

다.해외모금 paypal계좌
bijeongggyu@gmail.com
이땅의 노동이 있는 모든 곳을 위하여,
노동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사회적 연대의 직접행동,
생활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연대의 방식,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 함께 해주십시오.

“99%의 아래로부터의 직접행동: 1만명, 1만원, 월1억 정기계좌만들기”

 

사파기금 자동이체 및 CMS 온라인신청: http://goo.gl/6inTF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정기계좌 늘리기’에 참여하는 방법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에 참여하실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안내합니다.

사파기금이 “1만명, 1만원, 월1억”의 기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을 제안합니다. 말그대로 1만명이 1만원(이상)의 정기계좌를 열어 월1억의 기금을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한진중공업, 쌍용차, 재능교육같은 장투사업장의 고립된 투쟁에 연대하고, 콜트콜텍같은 사업장의 재정후원을 하고, 나아가 희망뚜벅이처럼 긴급을 다투는 노동자들의 현장에 결합할 수 있습니다. 돈으로 하는 연대, 노동하는 사람들의 사회적 안전망, 그리고 노동자 누구나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예비금고인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기금모금에 적극 나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가. 은행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방법

자동이체를 위한 계좌 : 국민은행  012501-04-230250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신청후, 원하시는 날짜에 정하신 금액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혹은 부정기적인 기금 동참을 원하시는 경우에도 이 계좌로 송금해주시길 바랍니다)

*자동이체의 경우 CMS의 서비스수수료 3% 삭감없이 전액 입금되니 많이 이용해주시길

나. CMS 를 이용하는 방법

CMS는?

  • CMS는 매월 10일 참가자가 지정한 은행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됩니다.
  • 통장에는 ’민주노총’으로 기록됩니다. 민주노총 CMS 창구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 계좌의 잔고가 없을 경우에는 인출되지 않습니다.
  • 신청한 CMS는 본인의 해지 요청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해지 가능합니다

CMS를 신청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CMS 신청양식을 작성해서 기금 운영진에게 우편/ 팩스/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 신청서 양식은 아래한글 또는 MS Word 양식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한글 HWP 양식 –> https://drive.google.com/file/d/0BzZvCvITNBsneXIteTV0TXRKUEU/edit?usp=sharing 

MsWord 양식 –> https://drive.google.com/file/d/0BzZvCvITNBsnU3dsRVpveTNBeXc/edit?usp=sharing

우편 :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번지 구 질병관리본부내 18동 303호

팩스 : 0505 – 948 – 4848

이메일: sapafund@gmail.com

(직접 전달이 어려울 경우 팩스로 전송하시거나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전달합니다)

2. 온라인으로 작성하여 보내주십시오

: 인터넷을 통해 신청 양식에 직접 작성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파기금 자동이체 및 CMS 온라인신청: http://goo.gl/6inTF  

 

다. 해외에서 송금하는 방법

해외에서 송금시에는,

  • 국민은행코드(SWIFT CODE) : CZNBKRSEXXX

라. 기타 방법

이메일 또는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무작정 물어본다.

: 이메일 sapafund@gmail.com

: 트위터 @sapafund

: 페이스북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또는 ‘사파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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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동이 지탱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곳’을 위하여

‘노동자들이 돈 앞에 스러지지 않기 위한 사회적 연대’를!

끝까지, 웃으며,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