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10월 3일 보신각 앞 도로에서 열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대회’에 연대자들과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사파기금은 이번 집회가 추모와 애도만이 아닌, 한국이란 국가, 이재명 정부, 그리고 한국기업들이 이스라엘 학살자들과 맺고있는 공모 관계를 끊 도록 만드는, 국경을 넘어선 국제연대의 자리가 되길 바라며 깃발을 들고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권영숙 대표는 오전11시 광릉추모공원에서 민중가수 고 황현의 5주기 기억식에 참여후 보신각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노동자민중의 사회적 연대가 죽음을 넘어서 기억되는 자리였습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3년 규탄대회 참가 및 민중가수 고 황현 5주기 기억식 참여 261003 후기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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