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사파동행_파인텍(스타케미칼) 고공농성장 편] 181012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제7차 사파동행은 335일째 75미터 굴뚝위에서 고공농성 중인 파인텍(구 스타케미칼) 노조의 박준호, 홍기탁 노동자와 지난 10월12일 함께 했습니다.
[7차 사파동행_파인텍(스타케미칼) 고공농성장 편]후기 전문읽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제7차 사파동행은 335일째 75미터 굴뚝위에서 고공농성 중인 파인텍(구 스타케미칼) 노조의 박준호, 홍기탁 노동자와 지난 10월12일 함께 했습니다.
사파 노동영화열전 시즌2_1회 “노동자계급 천국으로 가다” 20180915
<사파 노동영화 열전>이 새로운 주제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시즌1이 “파업 전야”였다면 이번 시즌 2는 “파업, 그리고 이후”입니다. 파업이라는 강력한 스펙터클 때문에 우리는 파업이 끝난 후의 그 지난하고 처절한 현장 투쟁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즌2에서 선정한 영화들은 주로 파업 이후를 다룬 영화들입니다. 파업이 끝난 후 노동은 어떤 투쟁을 전개해야 하는가를 영화를 통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입니다.
[9.1 전주 택시 고공농성장_사파 버스] 20180901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희망 버스가 다시 한 번 전주로 향했습니다. 김재주 노동자가 완전월급제 쟁취를 위해 하늘 감옥에 스스로를 가둔 날이 1년전 9월4일 입니다. 또한 8월 31일부터는 택시 노조 김영만 지부장을 비롯한 6명이 전주시청 4층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택시 노동자들이 ‘완전월급제’ 쟁취와 ‘변형된 사납금제 폐지’를 위해 결사항전으로 모든 힘을 쏟고 있습다.
[2018 사파기금 여름 물품연대 & 농성장 순회] 20180816
저기 사람이 있습니다. 투쟁의 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11년만의 살인적인 폭염에 지상 사람들이 하나둘 나가떨어질 때, 온 몸을 태울 것 같은 태양빛을 저 높은 곳에서 온 몸으로 받아내며 싸우는 사람들. 바로 목동 열병합발전소 75미터 굴뚝 위에서 고공 농성 중인 파인텍 노동자들입니다. ‘2018 사파기금 여름 물품연대 & 농성장 순회’는 바로 파인텍 농성장부터 시작했습니다.
[제8차 사파 작은 희망버스 – 춘천환경사업소편] 180609
2018년 6월 9일(토) 춘천역 광장- 행진- 춘천시청사앞
사파 8차 작은희망버스는 춘천으로 달려갔습니다. 민간위탁업체 변경 과정에서 해고 당한 후 민간위탁 철회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거리에서 242일째 노숙 천막 농성을 하고 있는 춘천환경사업소 노동자들과 연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파 7차 작은 희망버스]는 전주 시청에서 고공농성중인 택시 노동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김재주 택시 노동자가 하늘에 오른지 174일째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사납금제 때문에 아무리 장시간 노동을 해도 최저임금조차 받기 어려운 택시 노동자들의 사활을 건 싸움에 사파의 작은 희망버스가 마중물이 되기 위해 힘차게 달려갔습니다.
[사파 7차 작은 희망버스 – 전주택시 고공농성장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사파 7차 작은 희망버스 -전주택시 고공농성장편] 후기 전문읽기
사파기금이 5번째 하는 물품연대입니다. 방한품연대로는 3번째입니다.
이번 연대 물품은 추운 혹한기를 맞이하여 성능좋은 핫팩들, 그리고 황사 미세먼지가 많은 한겨울 초봄의 거리에서 잘 버티시라고 목보호 마스크들을 공통으로 준비했습니다.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건강권 쟁취!
2월 20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서울 시내 일원의 농성장들은 직접 방문 전달하고 지역 농성장에는 직접 혹은 택배로 보낼 예정입니다. 방한품연대 방문전달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기금지원공지 68번째 – 사파 방한품 연대] 후기 전문읽기
<사파 노동영화 열전> 시즌1_제4회 <노마 레이> 180113
이번 “사파 노동영화 열전” 제4회는 <노마 레이(Norma Mae> (마틴 리트 감독, 1979)이었습니다. 미국 남부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노동자계급 여성이 노조를 결성하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과 그를 파괴하기 위해 자본이 사용하는 인종, 젠더 분열책등을 매우 잘 그린 영화였습니다.
사파 노동영화 열전 3회 “메이트원” – 2017 노동자대회 전야 (2017. 11. 11.)
제3회 사파 노동영화 열전은 2017 노동자대회 전야제에서 열렸습니다.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리고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것이 사파 노동영화 열전의 취지에도 부합하는 것이겠지요.
사파 노동영화 열전 (두번째)_“파업전야” 171014
“몽키스패너를 치켜드는 그 장면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 장면을 계속 만들어내야 합니다.”
2017년 9월 9일 오후 7시 사파기금 영화방에서는 두번째 영화로 장산곶매의 파업전야(1990)이 상영됐습니다. 첫 상영회보다 훨씬 많은,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영화를 관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