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공연영상 – 박준>
<축하공연영상 – 강기훈, 이한솔>
축하공연영상 – 임정득 : https://youtu.be/Dh8XcVpfIyY
[연대소식] 노량진수산시장투쟁 고 나세균 분향소 방문 211111
서울시의 시장현대화사업으로 밀려난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의 투쟁에 함께 했던 나세균 님 분향소가 차려진 서울시청 정문앞에 지난 11월11일 연대방문했습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사회운동 활동가에게 지난해에 이어 1명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12일 파업연대기금은 활동가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14일까지 접수한다. 용도와 긴급한 정도에 따라 1명당 50만원 혹은 1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규모는 총 500만원이다. 노동·사회운동에 참여하는 활동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노동·인권·문화운동 활동가들로 구성된 별도 선정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서류는 홈페이지(sapafun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메일(sapafund@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의 재원은 지난해 조성한 코로나19 노동재난연대기금이다. 파업연대기금은 지난해 5월부터 3개월간 코로나19 영세 사업장 노동자와 비정규·이주노동자를 위해 모금활동을 했다. 3개월간 5천700여만원이 모였다. 파업연대기금은 모금액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각 500만원 규모로 활동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 |
사파기금은 “활동가지원기금은 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을 조성한 목적중 하나”라며 “노동 및 사회운동 활동가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활동가들의 긴급한 필요에 응답하는 ‘활동가지원기금’ 신청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권영숙 사파기금 대표는 “직업적 활동가들 중에 제대로 생활할 수 있는 상근비를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단체들 중 최저임금 정도를 지급하는 경우는 20~30%에 불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 활동 기반이 무너진 상황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는 이들의 지속가능한 운동을 지원하고자 활동가지원기금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직업적 활동가들뿐만 아니라 단체에 소속되지 않고 사회운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들, 코로나19로 인해 재난을 겪고 있는 활동가들도 많이 신청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접수는 이메일(sapafund@gmail.com)로 받으며, 신청서류는 홈페이지(sapafund.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청이 마감되면 노동‧민중‧인권‧문화운동 활동가들로 구성한 선정위원회가 선정 절차에 들어가며,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문의: sapafund@gmail.com
2020년
[사파연대] 아시아나케이오, 한화생명노조 농성장 방문 210609
6일 9일 수요일, 사파연대의 날. 30도가 넘는 땡볕속에서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권영숙 대표와 고진수, 홍호석 위원등이 을지로 서울고용노동청앞에서 농성중인 아시아나케이오 노조 농성장과 여의도 한화생명 노조 농성장을 연대 방문했습니다.
[9차사파동행_아시아나케이오편] 210507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2021년 5월7일 오후7시 서울고용노동청앞에서 [9차 사파동행_아시아나케이오 농성장편]을 열었습니다. 2019년 연말 그해 한파 기록을 깬 추위가운데 광화문 정부청사옆에서 [8차 사파동행_톨게이트노조편]을 열고 처음으로 연 연대집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