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우조선 파업과 거통고지회의 투쟁”
발제 : 김형수 ( 거통고조선하청노조 지회장)

일시: 2024년 5월 25일(토) 오후 3시-5시
장소: 서울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클릭 : 유튜브 생중계

질문: 
어떻게 해야 투쟁에서 단한번의 제대로 된 승리를 만들어낼 것인가.
투쟁은 왜 운동과 멀어지는가, 그리고 어떻게 투쟁으로부터 운동을 키울 것인가.
투쟁과 연대는 어떻게 하나가 되어 세상을 변혁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문제의식: 
투쟁은 언제나 있습니다. 투쟁은 언제나 일어나고야 맙니다.
자본이 있는 한, 자본주의 현실이 있는 한, 노동자 계급의 현실은 노동자투쟁을 일어나게 합니다.
하지만 그 많았던 투쟁들은 어떻게 운동이 되거나 되지 못했을까요? 
왜 투쟁은 운동이 되지 못하고, 투쟁하면 할 수록 운동과 멀어질까요? 
어떻게 투쟁을 운동으로 만들어가고 운동을 키우는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까요?
투쟁과 연대의 이중주는 서로를 대상화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가 되어 세상의 변혁을 향한 사회정치적 힘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안고 ‘현장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나의 투쟁,  우리의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노동자투쟁에 빛나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투쟁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직시하고 해부하고 평가합니다. 함께 싸웠던 노동자들과 연대자들이 이 발제를 두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위해서 ‘공론의 장’에서 토론합니다.

올해 사파포럼을 이렇게 구성하여 진행합니다.
1차 “2022년 대우조선 파업과 거통고지회의 투쟁”을 두고 이 파업을 이끈 주역이자 지도자인 김형수 지회장이 거통고지회 노조의 투쟁을 해부하고 곱씹은 발제를 합니다. 노동자, 연대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보태져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나머지 절반을 채워주십시오. 5월25일입니다.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때: 2024년 4월20일(토) 오후 4시- 5시 30분
곳: 구미 한국옵티칼공장 노조 고공농성장 (구미시 4공단로7길 53-29)

일본의 니토자본의 ‘먹튀’와 이를 방관하고 있는 국가, 지자체에 맞서 싸우고 있는 구미 한국옵티칼 노동자들에게 연대할 좋은 기회입니다.
4월16일이 박정혜 소현숙 고공농성 100일차입니다!
자본에게 사회적 연대의 힘을 보여줍시다.
총선 잔치가 끝나도 노동자 투쟁과 연대는 계속 되어야합니다.
사파 작은희망버스 4월20일 발진합니다!

* 각자 교통편으로 4월20일 오후4시 구미 한국옵티칼공장에 모여주세요.

* 4월19일은 2022년 대우조선파업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가 파업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문화제를 엽니다. 사파기금은 이 곳 거제 옥포만을 거쳐 4/20 구미 한국옵티칼공장까지 갑니다. 이 날도 함께 해주세요.

* 사회적 연대의 힘을 믿고 발진하는 ‘사파작은희망버스’입니다.
후원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참가를 하지 못해 안타까운 이들은 먼 거리 노잣돈과 행사를 위한 후원으로 연대 부탁합니다.

행사후원계좌: 국민은행 012501-04-230247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김주익 고공농성이 남긴 것:
“2003년 노동, 2023년을 묻다”

1. 일정
– 때: 2023. 12. 9 (토) 오후 3시- 6시
– 곳: 서울 정동 금속노조 4층 대회의실

2. 의미
1) 사회적파업연대기금 2023년 송년 행사
2)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에서 자결한 고 김주익 20주기를 맞아 당시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를 보며 현재적 의미를 짚어보는 의미있는 자리
3) 과거 회고만이 아니라 두 가지 화두를 새롭게 던지고자 함
– 조선소 정리해고와 비정규노동은 어떻게 이어지나
– 파업권을 무력화하는 손배가압류의 문제: 노조법 3조는 어떻게 개정되어야 하는가

3. 프로그램
– 추모 강연, “2003년 노동, 2023년을 묻다”,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장 (20분)
– 다큐멘타리 ‘사람답게 살고 싶다’ 상영 (1시간)
– 청중 토론 (30분)

*올해는 고 김주익열사 20주기입니다. 그의 투쟁과 죽음의 의미를 짚어보는 자리가 한 번은 열려야한다고 보고,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서 준비했습니다.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때: 2023. 9. 16 오후 3시
곳: 서울 금속노조 4층 회의실

 

1987년 6월항쟁직후 ‘노동자대투쟁’으로 민주노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속중화학등 대기업 남성노동자들이 주도한 재분배투쟁은 성과를 냈지만, 전노동계급적인 민중평등사회를 향한 길을 열지 못했습니다. 기업간 임금격차와 기업 내부 노동시장이 강화되었고, 자본은 비정규노동의 제도화를 요구하였으며, 국가와 보수 양당은 이를 수용하여 노동계급의 갈라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입법 몇년만에 노동시장 절반을 차지하게 된 비정규노동은 분명히 계급적 노조운동의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입니다. 동시에 중산층화 되고, ‘노동귀족’화 되고, 이익집단화 되는 민주노조운동에 새로운 진입부대이자 노동운동의 가능성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비정규노동의 ‘문제화’는 과연 정확했을까요? 비정규노조운동은 그간 민주노조운동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나요? 마지막으로 정규직 전환투쟁이 아닌 ‘비정규노동운동’의 가능성은 있을까요?

올해 2023년은 민주노조운동 36년, 비정규직 도입 25년이 된 해입니다. 사내하청노동, 특수고용, 플랫폼노동 어느하나 빼놓거나 치우치지 않고 한 자리에서 논의해보려 합니다.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주제입니다. 비정규노동의 ‘문제화’와 실천운동에 대한 비판적인 자기성찰과 평가를 통해 우리 함께 전망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기조발제>
“비정규노동 문제화와 실천에 대한 비판적 검토 – 법, 현실, 그리고 운동”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소장)

<현장 발제>
– “사내하청노조운동 25년 진단과 방향” (김형수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
– “특수고용노동문제와 노조운동의 가능성” (김주환 전국대리운전노조 위원장)

<현장 토론>
– 이상규 (현대제철 비정규지회장)
– 윤용진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사무장)
– 김현제 (현대자동차 울산 비정규지회장)
– 정성용 (쿠팡물류센터지회장)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공동주관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demlabor1848@gmail.com

때: 2023년 8월26일 오후2시
곳: 서울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4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4강 연속 강의의 대단원이 8월26일(토) 오후 2시 민주노총 15층에서 4강과 함께 펼쳐집니다. 4강의 제목은 ” 2008년이후 민주노조운동 – 노동없는 민주, 계급없는 노동, 좌파없는 조합주의 속에서 노동의 미래”입니다.

4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의 대주제는 “1987년 민주화이후 한국 노동운동사: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그리고 노동의 미래””였고, 강사는 87년이후 노동운동사를 지배적인 시각인 2단계론이 아닌 3단계론으로 제시하며, 1987년- 92년의 형성기, 1993년- 98년의 전환기, 그리고 98년이후 제도화시기등으로 나눠서, 1987년 태동한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과정을 밝혔습니다. 이제 4강은 2008년 이후 현재의 민주노조운동의 모습을 진단하며 ’노동과 계급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조망할 예정입니다.

강사인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소장은 ‘민주노조운동’의 형성에서 전환까지 다루지만, 노동운동의 역사를 단지 노조운동으로 한정하지 않고 노조운동, 정치적 노동운동, 나아가 노동의 정치적 사회적 동맹정치로 넓혀서 그 관계들의 동학과 효과들을 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서 민주노조운동을 노동운동, 노조운동, 조직노동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집합체’로 간주하고, 한국 민주화의 이행의 경로와 노동의 선택이 교차하면서 어떻게 민주노조운동이 변화해왔는지 추적했습니다.

이제 4강은 2008년이후 현재를 진단하길, “노동없는 민주, 계급없는 노동, 좌파없는 조합주의”라고 규정합니다. 과연 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리고 과연 이 가운데서 ‘노동의 미래’는 그려볼 수 있을까요? 또 강사는 그 미래에 대해 어떤 전망과 실천전략을 제시할까요? 4강이 기대되고 흥미롭지 않습니까. 함께 풀어가보도록 해요.

4강이 끝난후에는 “4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종강식이 열립니다. 두달동안 집중하며 4강을 완수한 수강자들에게 축하를!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공동주관: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demlabor1848@gmail.com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와 공동으로 여는 ‘4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가 후반부로 접어들어 3강을 8월12일(토) 오후2시 장소를 바꿔 서울 금속노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1987년 민주화이후 한국 노동운동사: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그리고 노동의 미래”라는대주제하에 1강에서 87년 민주화이행이후 ‘민주노조’의 출현, ‘형성기’ 노조운동의 성격과 정치적 민주주의하 계급투쟁의 내용등을 살폈고, 2강에서 1991년 “꺾이는 해”로 강사가 명명한 ‘전환점’을 거쳐 1993년 김영삼정권 등장후 민주주의 정치체제의 노동에 대한 대응전략, 그리고 노동의 선택은 무엇이었는가를 살폈습니다. 3강은 강의 제목 그대로 ‘노동운동’의 ‘제도화’에 대한 것입니다.

강사인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소장은 흔히 정의없이 이야기되는 운동의 ‘제도화’를 내부적 대 외부적 제도화로 구분합니다. 최근 민주노총 산하의 노조들에서 문제되는 ‘상근자(스탭)’ 처우 문제는 결국 노조의 내부적 제도화 과정이 만든 전문화, 관료화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1998년부터 시작된 3단계 노동운동이 이제 ‘조직노동’으로 전일적으로 자기 전화를 완성했다는 점입니다. 그런 외부적 제도화의 특징은 조직과 집합행위 면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사회적 대화’와 ‘내부적 배제’가 어떻게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의 기제인지 등에 대해서 강의할 것입니다.

*읽을거리: 권영숙, 2017. “민주화 이행 이후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적 전환과 시기 구분, 1987-2006”, <사회와역사> 115호. pp. 322-344

“하지만 이런 내적 전환은 전투적 조합주의의 기치아래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를 주장하며 노동계급 전체의 단결과 그를 대변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자임했던 형성기 민주노조운동의 성격으로 보면 크나큰 질적 전환이었다. 이러한 내부적 전환의 특징은, 이후 바로 닥친 세계화의 광풍과 외환위기 속에서 큰 시련에 직면하게 되었다. 전환기 노동운동의 내부 성격 변화가 어떻게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노동계급의 양극화에 대해서 맞서고 굴절되어갔는가를 살펴볼 것이다”
– 강사의 말

4기민주주의와노동 학교 전체 소개: https://bit.ly/노동학교4기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공동주관: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demlabor1848@gmail.com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와 공동으로 여는 ‘4기 민주주의와노동 학교’ 2강이 7월29일(토) 오후2시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열립니다.

신청자들은 빠짐 없이 참여해주시고, 2강부터라도 신청하고싶은 이들은 빨리 신청해보세요.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대주제 “1987년 민주화이후 한국 노동운동사 –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그리고 노동의 미래” 하에, 7월22일 1강에서 87년이후 노동운동사 시기구분의 문제와 노동자대투쟁 및 ‘형성기 민주노조운동’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강사 권영숙 소장은 ‘민주노조운동의 형성’이라는 문제를 던지며 현재 민주노총으로 대표되는 민주노조운동의 성격과 한계가 그대로 1987년-1992년 사이에 ‘형성’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기업별 노조체제의 명암, 그리고 탈계급화된 전투적 조합주의의 명암이 바로 그것입니다.

2강에서는 형성기 민주노조운동이 어떻게 한국의 민주화 이행이후 민주주의 정치체제와 상호 격돌하고 작용하였고, 노동은 어떤 이유로 특정한 경로를선택하였으며, 그 결과 어떻게 ‘자기 전환’하였는가를 살펴볼 것입니다. ‘현재의 역사’를 과거를 통해서 재구성하고자하는 이번 학교 강의의 의미가 1강에 이어 2강에서 본격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읽을거리: 권영숙, 2017. “민주화 이행 이후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적 전환과 시기 구분, 1987-2006”, <사회와역사> 115호중 pp. 311-322.

“70년대 민주노조운동의 주력이 경공업 중소기업여성노동자들이었다면 노동자대투쟁의 주역은 대공장 재벌 중화학 금속 남성 노동자들이었고 이들이 87년 이후 노동운동의 헤게모니적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 대기업 재벌 중화학 금속 남성노동자들의 전체노동계급 내에서 차지하는 사회경제적인 우월성이 노동자대투쟁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것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후 형성기 노동운동은 노동계급 구성의 다양화와 이질화와 함께 이런 대기업 대 중소기업의 기업규모별 임금 격차로 나타나기 시작한 노동계급 내부의 이질화를 극복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한마디로 임금투쟁이 성공적일수록 노동계급 내부의 격차가 벌어질 가능성도 높아졌다.

또한 노동자들의 임금 투쟁이 노동조합이나 노동자들의 투쟁이 아니라 그 노동자들이 소속된 자본의 시장 지위를 반영하고 있다는 숨겨진 진실은 민주노조운동의 내부 전환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결국 노조 요구에 대한 자본마다의 불균등한 수용은 기본적으로 그 자본의 시장 지위에 의존했으며, 이는 다음 단계에서 노동계급의 내부적 양극화와 새로운 종류의 불평등을 낳은 원천이 되었다. 노동자들이 임금 투쟁에 더 열심일수록, 노동계급 내부의 격차는 더욱 커지게 되었다. 이것은 이 시기 전투적 조합주의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였다. 하지만 형성기 노동운동이 이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노동운동의 전환기적 성격이 달려 있기도 했다.”
– 강사의 말

대주제: “1987년 민주화이후 한국 노동운동사
–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그리고 노동의 미래”

강사: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소장)

지난해 ‘한국 노동권’을 주제로 한 학교에 이어 올해 대주제는 ’87년이후 노동운동사’입니다. 1987년 6월항쟁과 7,8,9월 노동자대투쟁 이후 35년의 민주주의의 역사에서 한국의 노동계급은 정치적 민주주의와 어떤 관계를 맺었고, 어떻게 스스로 조직하고 실천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또 노동운동은 정리해고, 비정규직, 플랫폼노동으로 내몰리고 있는 한국의 노동계급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하며 ‘노동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까요?

이번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강좌는 이 질문들에 대해 답을 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 사실들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현재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87년이후 노동과 운동의 역사를 재구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노동운동들과 비교정치사적인 고찰속에서 한국 노동운동에 대해 더넓고 깊은 이해를 도모할 것입니다.

7월22일은 학교 개소식과 1강에 이어 ‘민주주의와노동’ 캠프를 힘차게 엽니다. 1박2일 캠프는 난상 토론으로 한국의 노동조합운동의 현주소와 노동계급정치, 그리고 노동의 전략에 대해 깊고 넓게 얘기해보는 자리입니다. ‘민주주의와 노동’ 캠프만 신청 가능합니다.

1. 전체 일정
1) 학교 개소식과 1강
일시: 4기 학교 7/22 오후2시/ ‘민주주의와 노동’캠프 오후5시
장소: ‘도봉숲속마을’ (서울 도봉구 도봉산길 54-14)
http://www.forestville.co.kr/xe/home
2) 학교 2강- 4강
일시: 2강( 7/29), 3강( 8/12), 4강 (8/26) 오후 2시
장소: 서울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2. 방식
– 학교는 7/22부터 4회. 대면 및 비대면(줌) 진행
– 캠프는 1박2일 토론 주제를 두고 현장 진행.

3. 신청방법
– 참가비: 학교 4강 (4만원)/ 캠프 참가(3만원)/ 학교 + 캠프 (6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012501-04-230247 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신청 방식: 구글 폼으로 신청서 접수 및 참가비 납부후 개별 통지. 인원 채워지면 신청 종료.
신청서 클릭l : https://bit.ly/노동학교4기

4. 학교 강의별 주제
1) 1강. 7/22 오후2시- 5시
: 시기구분과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기 (1987-1992) – 87년 노동자대투쟁, 억압과 전투적 노조주의의 명암
* 2부는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로 진행 (세부의제 아래에 공지)
2) 2강. 7월29일 오후2시-5시
: 노동운동의 전환기 (1993- 1998) – 포위와 조직노동의 제도화 모색
3) 3강. 8월12일 오후2시 -5시
: 노동운동의 제도화 (1998-): 사회적 대화와 내부적 배제
4) 4강. 8월26일(토) 오후2시-5시
: 2008년이후 민주노조운동: 노동없는 민주, 계급없는 노동, 좌파없는 조합주의 속에서 노동의 미래

*읽을거리:
권영숙, 2017. “민주화 이행 이후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적 전환과 시기 구분, 1987-2006”, <사회와역사> 115호. pp. 277-344 (68쪽)
이번 민주주의와노동학교 강의는 위 논문 핵심논지를 토대로 한 강의이며, 신청 확정 후 파일 제공합니다.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공동주관: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demlabor1848@gmail.com

2023년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함께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

– 일시: 7월22일 오후5시 – 7월23일 오전10시
– 장소: 도봉숲속마을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길 54-14)

한여름 1박2일 숲속 캠프의 난상 토론을 통해서, 토론마다 짧은 시간때문에 아쉬웠던 것을 모두 다 풀어헤쳐보아요. 흥미진진하지 않을지요.
우리, 논쟁과 이견을 두려워말자. 이론투쟁부터 실천투쟁까지.
구체적인 정세에 구체적인 개입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다음의 의제를 키워드로 삼아 토론합니다.

의제:
1) 87년 6월항쟁과 노동자대투쟁
2) 민주노조운동과 비정규노조운동의 진단
3) 87년체제와 노동계급정치의 가능성
4) 종합: 노동좌파의 부재의 위기와 극복 방향

방식:
– 7월22일 오후 5시 캠프 입소(1층 마당) , 저녁식사(오후5시30분)
– 토론 총 3세션으로 진행. 각 세션당 70분 토론, 10분 휴식.
– 각 세션 짧고 굵직한 문제제기적 발제들을 듣고, 집단지성으로 치열한 ‘토론’을 통해 잠정 결론 만들기
*참고 텍스트: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기조발제 동영상 보기

신청:
캠프만 참석 가능 (3만원)
신청서 클릭 (캠프, 학교 각각) : https://bit.ly/노동학교4기

*7월22일 오후 5시 캠프 시작 전에 4기 ‘민주주의와노동 학교’ 1강을 오후 2시 시작합니다. 4기 민주주의와노동 학교 수강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인원 차면 종료합니다.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4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를 2023년 7월22일부터 4회 엽니다.
이번 학교는 ‘민주주의와 노동’ 1박2일 캠프와 함께 개최하니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 2023년 4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대주제: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노동운동사: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그리고 노동의 미래”

강사: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소장)

지난해 ‘한국 노동권’을 주제로 한 학교에 이어 올해 대주제는 ’87년이후 노동운동사’입니다. 1987년 6월항쟁과 7,8,9월 노동자대투쟁 이후 35년의 민주주의의 역사에서 한국의 노동계급은 정치적 민주주의와 어떤 관계를 맺었고, 어떻게 스스로 조직하고 실천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또 노동운동은 정리해고, 비정규직, 플랫폼노동으로 내몰리고 있는 한국의 노동계급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하며 ‘노동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까요?

이번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강좌는 이 질문들에 대해 답을 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 사실들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현재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87년이후 노동과 운동의 역사를 재구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노동운동들과 비교정치사적인 고찰속에서 한국 노동운동에 대해 더넓고 깊은 이해를 도모할 것입니다.

7월22일은 학교 개소식과 1강에 이어 ‘민주주의와노동’ 캠프를 힘차게 엽니다. 1박2일 캠프는 난상 토론으로 한국의 노동조합운동의 현주소와 노동계급정치, 그리고 노동의 전략에 대해 깊고 넓게 얘기해보는 자리입니다. ‘민주주의와 노동’ 캠프만 신청 가능합니다

1. 전체 일정
1) 학교 개소식과 1강
일시: 4기 학교 7/22 오후2시 / ‘민주주의와 노동’캠프 오후5시
장소: ‘도봉숲속마을’ (서울 도봉구 도봉산길 54-14 )
http://www.forestville.co.kr/xe/home
2) 학교 2강- 4강
일시: 2강( 7/ 29), 3강( 8/12 ), 4강 (8/26 ) 오후 2시
장소: 서울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2. 방식
– 학교는 7/22부터 4회. 대면 및 비대면(줌) 신청 진행
– 캠프는 1박2일 토론 주제를 두고 현장 진행.

3. 신청방법
– 참가비: 학교 4강 (4만원)/ 캠프 참가(3만원)/ 학교 + 캠프 (6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012501-04-230247 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신청 방식: 구글 폼으로 신청서 접수 및 참가비 납부후 개별 공지. 인원 채워지면 신청 종료.
신청서 클릭l : https://bit.ly/노동학교4기

4. 학교 강의별 주제
1) 1강. 7/22 오후2시- 5시
: 시기구분과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기 (1987-1992) – 87년 노동자투쟁, 억압과 전투적 노조주의의 명암
* 2부는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로 진행 (세부의제 아래에 공지)
2) 2강. 7월29일 오후2시-5시
: 노동운동의 전환기 (1993- 1998) – 포위와 조직노동의 제도화 모색
3) 3강. 8월12일 오후2시 -5시
: 노동운동의 제도화 (1998-): 사회적 대화와 내부적 배제
4) 4강. 8월26일(토) 오후2시-5시
: 2008년이후 민주노조운동: 노동없는 민주, 계급없는 노동, 좌파없는 조합주의 속에서 노동의 미래

*읽을거리:
권영숙, 2017. “민주화 이행 이후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적 전환과 시기 구분, 1987-2006”, <사회와역사> 115호. pp. 277-344 (68쪽)
이번 민주주의와노동학교 강의는 위 논문 핵심논지를 토대로 한 강의이며, 신청 확정후 파일 제공합니다.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
공동주관: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demlabor1848@gmail.com

 

<2023년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함께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

– 일시: 7월22일 오후5시 – 7월23일 오전10시
– 장소: ‘도봉숲속마을’ (서울 도봉구 도봉산길 54-14 )

한여름 1박2일 숲속 캠프의 난상 토론을 통해서, 토론마다 짧은 시간때문에 아쉬웠던 것을 모두 다 풀어헤쳐보아요. 흥미진진하지 않을지요.
우리, 논쟁과 이견을 두려워말자. 이론투쟁부터 실천투쟁까지.
구체적인 정세에 구체적인 개입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다음의 의제를 키워드로 삼아 토론합니다.

1. 의제:
1) 87년 6월항쟁과 노동자대투쟁
2) 민주노조운동과 비정규노조운동의 진단
3) 87년체제와 노동계급정치의 가능성
4) 종합: 노동좌파의 부재의 위기와 극복 방향

2. 방식:

– 7월22일 오후 5시 집결 (도봉숲속마을 1층 마당)
– 오후 5시30분 – 6시30분 저녁식사후 캠프 시작
– 토론: 오후7시- 11시. 총 3세션으로 진행
– 각 세션 짧고 굵직한 문제제기적 발제를 듣고, 집단지성으로 치열한 ‘토론’을 통해 잠정적인 결론 만들기
*참고텍스트: (132)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창립 심포지엄 230603 전체영상(편집본) – YouTube) 보기
*언론보도 : 참세상 (사파기금, 22일 ‘미민주주의와 노동’ 1박 2일 캠프 개최)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sapafund@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