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발간하는 소식지 <사파동행> 25호가 2026년 05월 12일 나왔습니다.
홈페이지 https://sapafund.org/?p=13523
웹진
https://stib.ee/7WZN

= [10차 사파동행_세종호텔노조 농성장편] 노동자민중 투쟁승리 거리토론마당260402
“우리 투쟁이 하나의 투쟁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투쟁이 될 수 있어야”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 구속전 마지막 사회
1부 “운동의 쟁점 4가지 집단토론”
2부 “세종호텔 투쟁 어떻게 이길 것인가”
전문 https://sapafund.org/?p=13165
토론녹취록 https://sapafund.org/?p=13236
사진 https://sapafund.org/?p=13184

= [기금 활동]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좌파와 계급적 노조운동의 존재 정립을 향한 기획(2)
전국순회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260424

“제국없는 제국주의 시대, 글로벌 자본가동맹과 이재명 정권, 그리고 정치와 운동의 과제”
체제전환이 아닌 체제변혁의 가능성을 더욱 현실적 미래로 상상하고 실천하는 관점
전문 https://sapafund.org/?p=13463
사진 https://sapafund.org/?p=13498

= [기금 연대]
– 세종호텔노조 고진수지부장 구속규탄 집중행동행진 연대260421 및 남부구치소 접견 방문260423
노동계급의 이름으로 다른 노동자투쟁에 자신의 어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연대한 노동자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멈추지 말아야
권영숙 대표, ‘영치금 채우고 비우기’ 제안- 많은 이들의 호응으로 매일 영치금 채우기 경신 계속되어야
전문 https://sapafund.org/?p=13250
– 세종호텔 노조 고진수지부장 구치소 2차 면회260506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고진수 구출을 위한, 법을 둘러싼 투쟁에 어긋남이 없어야
법에게 정의를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법앞에 정의를 세우기.
전문 https://sapafund.org/?p=13310
– 세종호텔노조의 세종대학교앞 하루종일 선전전 연대260324
교육부 세종대학교 회계감사 3월 16일 착수… “형식적인 감사가 되지 않아야”
세종대학교 앞에서 성실 감사를 촉구하는 집중선전전
전문 https://sapafund.org/?p=13094

= [노동현장 소식]
– 공공운수 택시지부 택시완전월급제 쟁취를 위한 고공농성투쟁

택시 월급제라는 택시노동자들의 염원 – ’택시발전법‘ 2년 유예와 제11조 2항 개악안
민주당과 국힘의 야합입법으로 휴지조각이 된 택발법 폐기하라!
– 모베이스 기획파산에 맞선 우창코넥타지회 고용승계투쟁
우창코넥타 인수후 모베이스 자본의 기획 파산
“이 싸움은 노동자를 버리고도 책임을 지지않는 구조를 끝내기 위한 싸움”
전문 https://sapafund.org/?p=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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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와 후원에 참여하는 방법
bit.ly/사파기금연대
bit.ly/기금단체후원
bit.ly/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사파동행>25호 입니다. 격월 (둘째 주 화요일)로 발행되니 많은 성원 바랍니다!
사회적 연대로 희망을 모으는<사파동행> 25호(2026.05.12.)
[10차 사파동행_세종호텔노조 농성장편] 노동자민중 투쟁승리 거리토론마당260402 
“우리 투쟁이 하나의 투쟁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투쟁이 될 수 있어야”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 구속전 마지막 사회
1부 “운동의 쟁점 4가지 집단토론” 2부 “세종호텔 투쟁 어떻게 이길 것인가”
“오늘 우리는 운동의 쟁점들에 대한 토론을 하기로 하는데, 이견을 한순간에 해소하기보다 이 쟁점들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는 것, 오늘 결론을 내리는 게 아니고 내가 옳다 니가 옳다가 아니라 그 쟁점의 의미를 풍부하게 이해하고 그래서 우리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 우리가 우리를 이해하는 자리가 되어야 되고 나아가 차이가 운동의 장애가 되지 않도록 공통점과 공동의 지반을 찾아가는 자리로 만듭시다”
“우리 투쟁이 하나의 투쟁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투쟁이 될 수 있어야 되고 그게 바로 사회적인 파업의 의미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적인 파업을 통해서 너의 싸움에 단지 내가 연대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싸움에 우리가 함께 연대한다”는 생각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속에서 세상을 변혁할 주체로 형성되어갈 ‘우리’가 과연 누구인지, 누가 되어야하는지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새로운 힘을 모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거기서 열린다고 봅니다.”.
[기금 활동]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좌파와 계급적 노조운동의 존재 정립을 향한 기획(2)
전국순회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 260424
“제국없는 제국주의 시대, 글로벌 자본가동맹과 이재명 정권, 그리고 정치와 운동의 과제”
체제전환이 아닌 체제변혁의 가능성을 더욱 현실적 미래로 상상하고 실천하는 관점
강연자 권영숙 소장은 전지구적인 자본주의 위기나 체제 전환을 왜 좌파와 노동계급은 자신의 위기로 만들고 있는가?란 의미심장한 문제를 제기하며, 두 위기를 분명히 구분할 것을 주장했다. 이어 운동과 정치 관련 화두로 “왜 운동은 여전히 민주 대 내란 세력이라는 구도하에 계속 머물러 있을까?”라는 문제를 제기하였다. 자본주의의 위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 위기를 자기화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체적인 위기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좌파의 부재’ 위기, 그리고 좌파와 ‘계급적 노조운동’의 ‘존재’의 위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남조선하청지회 윤용진 사무장은 지역 발제에서 노조와 노조운동, 그리고 노동운동의 구분이야말로, 현재의 노동운동 상태를 진단하는데 중요하다고 지적했는데, 이는 권소장이 앞서 말한 것과 궤를 같이 하였다.
[기금조성]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1만인, 1만원, 1만 계좌 만들기‘
사회적 파업과 사회적 연대가 만나는 기회이며, 사회적 연대의 최소한의 직접행동이며, 이 땅에서 노동자의 파업권을 노동의 시민권으로 긍정하는 운동입니다.
사파기금 조성에 참여하는 방법
“노동이 돈앞에 스러지지 않는 사회적 연대를 위하여”
“1만인, 1만원, 1만구좌 정기이체 직접행동”에 연대자로 함께 해주세요.
👉 링크에서 바로 참여하기
직접 이체:  국민은행 012501-04-230250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단체재정 후원하는 방법
단체 재정 후원금을 따로 받습니다. 기금활동의 안정을 위해서 사파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 링크에서 바로 참여하기
직접 이체 : 국민은행 822401-04-122822 사회적파업연대기금
[기금 연대]
세종호텔노조 고진수지부장 구속규탄 집중행동행진 연대 260421 및 남부구치소 접견 방문 260423
노동계급의 이름으로 다른 노동자투쟁에 자신의 어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연대한 노동자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멈추지 말아야
권영숙 대표, ‘영치금 채우고 비우기’ 제안- 많은 이들의 호응으로 매일 영치금 채우기 경신 계속되어야
이 모든 것들은 하나의 ‘음모’를 의심하게끔 합니다. 왜 자신의 투쟁현장에 있어야 할 노동자가 갇혀 고립된지 열흘이 넘게 그 현장에 나타나지 못할까요?
권영숙 대표는 구치소 영치금 입금한도 300만원 채우기를 이날 오후에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밤 10시도 되지 않아 한도를 채워 더이상 입금이 불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도처에서 날아왔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은 영치금이 한도까지 꽉 찬 것을 보면서、자신이 고립돼있지 않다는 것을、자신이 투쟁에 연대한 것은 올바른 행동이었다는 것을、바깥에 수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 우리의 뜨거운 연대를 실천하는 또다른 연대방법 :
영치금 가상계좌 – 우리은행 275-897615-18-433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 고진수지부장 구치소 2차 면회 260506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고진수 구출을 위한, 법을 둘러싼 투쟁에 어긋남이 없어야
법에게 정의를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법앞에 정의를 세우기.
이번에는 온 정성을 다해서, 투쟁으로 엄호하면서 법률투쟁도 철저하게 대비해서 꼭 고진수 지부장을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고진수동지가 풀려날 때까지 영치금 채우기와 비우기는 계속 해야죠!
세종호텔노조의 세종대학교앞 하루종일 선전전 연대_260324
교육부 세종대학교 회계감사 3월 16일 착수… “형식적인 감사가 되지 않아야”
세종대학교 앞에서 성실 감사를 촉구하는 집중선전전
[노동현장 소식]
공공운수 택시지부 택시완전월급제 쟁취를 위한 고공농성투쟁
택시 월급제라는 택시노동자들의 염원 – ’택시발전법‘ 2년 유예와 제11조 2항 개악안
민주당과 국힘의 야합입법으로 휴지조각이 된 택발법 폐기하라!
올해 전국확대시행을 앞두고 다시 작년 12월에 국토위 택발법 개정안이 여야합의로 발의되었고 4월22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나란히, 어떤 이견도 보이지 않은채 개악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켰다.. “정치권에선 개악안이 통과되면 투쟁이 끝날줄 알겠지만 택시완전월급제가 시행되는 날까지 농성을 이어나가겠다”
모베이스 기획파산에 맞선 우창코넥타지회 고용승계투쟁
우창코넥타 인수후 모베이스 자본의 기획 파산
“이 싸움은 노동자를 버리고도 책임을 지지않는 구조를 끝내기 위한 싸움”
납품단가를 제조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입하는 원하청 불공정 거래가 지속되면서 2018년 부채비율이 131%에서 4년만에 2022년 부채율이 5,663%로 치솟았다..  지난해 12월 29일, 회사는 현장의 노동자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은밀히 법원에 파산신청을 해 놓은 상태였다…현재 공장은 단전.단수까지 되어 노조가 임시로 대여한 발전기에 의존해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 [알림] 유튜브채널 “sapafund” 많이 구독해주세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유튜브에 고유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사파기금의 유튜브채널 이름은 ‘사파기금(sapafund)’입니다.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고 있습니다.  행사와 토론회 전체내용과 자체 제작한 콘텐츠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파기금의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연대자들과 관심있는 이들은 유튜브 사파채널을 방문하여 구독해주세요. 가입자가 늘면 라이브 방송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sapafund
*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의 홈페이지 dem-labor.org를 많이 방문해주세요.
트윗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와 함께 해주세요.
매달 새로운 글이 오릅니다. 좌파적 관점에서 국내 노동과 정치경제, 국제정치경제 질서에 대해 분석하는 글들을 자체적으로 집필하여 올립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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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 택시지부 택시완전월급제 쟁취를 위한 고공농성투쟁

민주당과 국힘의 야합입법으로 휴지조각이 된 택발법 폐기하라!

또 한명의 택시 노동자가 목숨을 건 고공농성투쟁에 돌입한지 45일차(5/12일 기준).
3월 29일 새벽, 택시지부 전북지회 고영기 사무장 (대림교통분회장)이 ’택시발전법 개악안 폐기‘와 택시완전월급제 쟁취를 요구하며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의 사무실이 위치한 인천 길병원사거리 20m 통신탑위의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폭 52cm 공간, 가운데는 기둥이 있어 사람 하나 눕기 벅찬 그 곳에 스스로를 가둔 고영기 택시노동자는 택시월급제 유보없는 완전 시행까지 고공농성을 이어가겠다고 한다.

택시 월급제라는 택시노동자들의 염원
그동안 법인택시노동자들은 불법 사납금제하에서 공짜노동과 임금착취를 견뎌야했다. 현재 택시노동은 자본은 소정근로시간 3시간의 최저임금만 지급하고 노동자는 나머지의 시간은 알아서 사납금을 메워야 하는 중간착취구조로 바뀌었다. 택시월급제가 입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시행을 유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한 택시월급제 입법과 시행을 요구하며 택시지부는 여러차례 고공농성을 했다. 김재주 지부장의 고공농성, 김영만 지부장의 고공농성, 다시 명재형 동지의 고공농성등. 이중 2017년 택시지부 김재주 전 지부장이 전주시청앞 조명탑위 510일간의 고공농성은 최장기 고농농성이었다. 그러나 택시 완전월급제가 입법되었어도 각 지자체들은 시행령등을 통해서 완전실시를 미루거나 왜곡시켰다. 이에 2023년 택시완전월급제를 지키라며 서울의 택시노조 활동가이자 해고자인 방영환이 분신으로 항거했다. 이렇게 많은 택시 노동자들의 희생과 투쟁으로 택시월급제 법제화의 계기가 마련이 되었다.

’택시발전법‘ 2년 유예와 제11조 2항 개악안
2024년 8월28일 택시월급제가 시행을 앞두고 있었으나 정부와 지방정부는 법시행을 2년 유예했다. 그런데 올해 전국확대시행을 앞두고 다시 작년 12월에 국토위 택발법 개정안이 여야합의로 발의되었고 그 개정안의 내용은 또다시 2년의 시행 유예, 노사합의시 해당 사업장 면허 대수의 40%는 최저임금 예외 조항(주 40시간이상 노동보장을 제외)을 두는 것으로 내용까지 후퇴된 안이다.
이에 3월29일 고영기 대림교통분회장이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사무실 앞 20미터 통신탑 위에 올라 입법 저지를 위한 고공농성을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4월22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나란히, 어떤 이견도 보이지 않은채 개악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켰다..
고영기 대림분회장은 “정치권에선 개악안이 통과되면 투쟁이 끝날줄 알겠지만 택시완전월급제가 시행되는 날까지 농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저 이 자리에서 동지들을 믿고 더 힘차게, 더 단단하게 투쟁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요!”.

* [고공농성 집중 투쟁문화제]
– 일시 : 매주 수요일, 18:30
– 장소 : 인천 남동구 길병원 사거리(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757, 맹성규 의원 지역사무실 앞)
* 매일 선전전 : 17:30~18:30
– 길병원 사거리주변에서 택발법 개악안 폐기 선전전 진행

<사진1> 택시지부의 사회적 연대를 요청하는 웹자보<사진2> 26년 3월3일 택시지부 조합원들이 ’택시발전법 개정안 즉각 폐기‘를 요구하며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 위원장 민주당 복기왕 의원 아산지역사무실에서 피켓팅시위를 하고 있다.
출처: 공공운수노조

 


모베이스 기획파산에 맞선 우창코넥타지회 고용승계투쟁

“이 싸움은 노동자를 버리고도 책임을 지지않는 구조를 끝내기 위한 싸움”

모베이스 자본의 기획된 파산에 의해 하루아침에 80여명의 노동자가 해고로 길바닥에 내몰렸다. 1월 22일 오후, 식당에 소집된 노동자들에게 나타난 사측 법률대리인은 당일 법원파산선고 발표와 한 장의 해고통지서, 그리고 1시간내에 짐싸서 귀가하라는 일방적 통보를 전달받았다. 지난해 12월 29일, 회사는 현장의 노동자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은밀히 법원에 파산신청을 해 놓은 상태였다.

우창코넥타 인수후 모베이스 자본의 기획 파산
우창코넥타는 1996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로 매년 흑자를 내던 튼실한 중견기업이었다. 10년, 20년이상의 장기근속자들이 많은 사업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창코넥타 매출의 90%를 차지했던 모베이스 전자가 우창코넥타를 인수하면서 회사의 재무상태는 급격히 나빠진다. 납품단가를 제조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입하는 원하청 불공정 거래가 지속되면서 2018년 부채비율이 131%에서 4년만에 2022년 부채율이 5,663%로 치솟고 곧 파산에 이른 것이다.
노조는 이를 “자본에 의해 치밀하게 준비된 사기파산, 기획파산”으로 규정했다. 모베이스 전자는 파산신고 2주전부터 설비를 매입한후 파산선고를 낸 것. 이것은 제3의 장소에서 생산, 사업을 계속하겠다는 꼼수라고 노조는 말한다.
모베이스전자의 인수이후 공장을 도급화하고 정규직을 아웃소싱전환하려는 시도등이 가시하되자 노동자들은 위기의식속에서 2020년 5월에 노조를 설립했다. 노조 설립이후 회사는 우창코넥타의 자회사였던 중국 가흥화창으로 물량과 설비를 빼돌리기 시작했고 매출은 급감했다. 우량 중소기업이 2021, 2022년을 거치면서 깡통회사가 되어버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베이스전자는 2025년 10월부터 파산을 염두에 두고 법적 절차 및 노조의 단협체결요구시 직장 폐쇄로 대응할 내용을 법무법인을 통해서 자문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위장 폐업 파산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공장을 재가동하라!
현재 공장은 2월 9일자로 단전.단수까지 되어 노조가 임시로 대여한 발전기에 의존해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모베이스 자본은 우창코넥타 공장의 금형 등 설비반출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으며 이에 맞서 현재 우창코넥타 조합원들은 공장에서 24시간 공장사수투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4월22일, 우창코넥타지회와 공대위는 천안 대전고용노동청 천안지청앞에서 출발, 경기 평택-화성-수원-서울-국회와 청와대까지 100km 7일간의 도보행진을 진행했다. 행진 마지막날 28일에는 청와대앞에서 ‘위장파산! 기획파산! 모베이스 자본 규탄 및 무기한 단식 선포 결의대회’를 열었다.
4월28일, 김광수 세종충남지역노조 위원장이 삭발과 청와대앞 단식농성에 돌입했다.(5/11일 단식 14일차) 오는 5월 20일까지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김민정 우창코넥타 지회장이 단식농성에 합류할 예정이다. 또 5월까지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시 해고노동자 전원이 청와대앞에서 집단 단식농성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우창코넥타지회는 “이 싸움은 노동자를 버리고도 책임을 지지않는 구조를 끝내기 위한 싸움”이라며 전원 고용승계와 책임자 처벌이 이루워질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 단식농성투쟁 승리를 연대하기 위한 촛불집회 (예정)
– 장소 : 청와대사랑채앞 무기한 단식농성장
– 일정 : 매주 수요일

<사진1> 우창코넥타노조는 2026년 4월 28일 서울시청에서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오체투지’를 진행했다. 출처: 민주일반연맹

<사진2> 2026년 5월 7일 청와대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조 김광수 위원장의 단식 10일차. 출처: 반딧불뉴스

서울 남부구치소에 구금돼있는 세종호텔 노조 고진수 지부장을 오늘 5월6일 면회했습니다. 구치소 주변은 어느덧 신록의 물결. 안에 있는 사람은 계절의 변화를 알까. 지난번 4월23일 첫 면회를 왔을 때에 비해 몇 가지 유감스런 변화가 있었네요.

구속적부심은 해보지도 못하고 날아갔고, 검찰은 1차 구속기간 10일의 마지막날 전격 ‘구속기소’를 했고, 이 사실 자체를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때문에 속이 많이 상했고요.

이제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고진수 구출을 위한 법을 둘러싼 투쟁에 어긋남이 없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온 정성을 다해서, 투쟁으로 엄호하면서 법률투쟁도 철저하게 대비해서 꼭 고진수 지부장을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세종호텔 투쟁을 위해서, 그 투쟁의 선봉을 세상밖으로!
법에게 정의를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법앞에 정의를 세우기.

* 영치금 채우고 비우기
: 오늘 고진수 동지에게 영치금 입금한도 300만원이 찼으니 빨리 비워달라고 다시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교정기관’이 늦장을 부린다네요.
영치금 잔액한도 채우는 것은, 고진수동지에 대한 바깥의 최소한의 연대 행동, 세종호텔 투쟁에 대한 지지의 표명, 노동자들의 투쟁에 노동자들의 연대는 당연하다는 동의의 표시.
고진수동지가 풀려날 때까지 영치금 채우기와 비우기는 계속 해야죠!
계속 하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 사파기금 권영숙 대표

<형사소송절차>

1. 구속적부심은 가능하면 1차 영장기간 10일내에 청구하는게 맞다. 검사가 기소하는 순간 구속적부심의 기회는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는 경찰과 검찰이 영장 청구후 6시간도 안돼 정했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최대한 연기하지 않은 안이함 다음으로 패착이긴 하다.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하루 정도는 연기시킬 수 있었다.

2. 구속기소된 이상 고진수지부장은 구금상태에서 1심 재판을 받아야한다. 재판중 구속기간은 2개월마다 연장되고 동급심에서 2회 연장 가능하다. 고로 1심 판결이 나올 때까지 6개월 구속, 그리고 여기에 이미 검사가 기소전 청구 가능했던 구속기간 20일까지 더하면, 1심 판결까지 총6개월20일이 최대 구속 기간이다.

3. 구속기소후 구금에서 풀려날 두가지 가능성은 법원이 구속을 취소하거나 ‘보석’ 결정을 내리거나이다. 구속취소와 보석 모두 ‘본안’ 판사가 결정한다. 즉 1심 판사가 배당되면 그 판사가 결정한다 (판사는 정해진듯함).
당연히 구속적부심에 비해 구속취소와 보석은 훨씬 조건이 까다롭고 받아내기 힘들다. “구속 사유의 사정의 변경이 있을시”에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증거인멸의 가능성 부재와 주거지의 확실성등을 제대로 제시하고, 새로운 1심 판사가 누군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애초 이 두 조건에 해당하기 어려운데도 구속영장을 무리하게 청구한 점으로 봐서、법리 깐깐하게 따지는 판사라면, 이에 대해서 변호사가 제대로 법리를 세워 변론한다면 구속 취소는 가능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외부로부터의 투쟁과 지지 엄호가 매우 중요하다.
부디 이 과정에서는 제대로 대응하고 함께 힘 모으기 바란다.
– 간단한 요약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의 공동기획 전국순회 토론회가 작년 12월 ‘영남벨트 노동정세토론회’로 첫발을 떼고, 2번째인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가 4월 24일 전남 영암 민주노총 2층 교육장에서 열렸다.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공동기획_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 260424 후기 전문읽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의 공동기획 전국순회 토론회가 작년 12월 ‘영남벨트 노동정세토론회’로 첫발을 떼고, 2번째인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가 4월 24일 전남 영암 민주노총 2층 교육장에서 열렸다.

“좌파와 계급적 노조운동의 존재 정립을 향한 기획”이란 제목하에 노동의 사회적연대’를 지향하는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운동과 이론의 우경화를 막고 좌파 이론의 정립과 ‘구체적인 정세에 구체적인 개입’을 목표로 하는 연구소가 마련한 기획시리즈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전남좌파결집, 삼호현대중공업 현장투, 전남조선하청지회가 공동주관하여 지역적 노동좌파네트워크와 함께 열었다는 점에서 뜻깊기도 하다. 토론회는 “제국없는 제국주의 시대, 글로벌 자본가동맹과 이재명 정권, 그리고 정치와 운동의 과제”란 주제로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의 강연으로 시작되었다.

권영숙 소장은 전지구적인 자본주의 위기나 체제 전환을 왜 좌파와 노동계급은 자신의 위기로 만들고 있는가?란 의미심장한 질문을 제기하며, 두 위기를 분명히 구분할 것을 주장했다. 이어 운동과 정치 관련 화두로 “왜 운동은 여전히 민주 대 내란 세력이라는 구도 하에 계속 머물러 있을까?”라는 문제를 제기하였다. 자본주의의 위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 위기를 자기화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체적인 위기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좌파의 부재’ 위기, 그리고 좌파와 ‘계급적 노조운동’의 ‘존재’의 위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는 민주주의의 위기론 속에서 반자본주의 문제의식을 상실하거나 환원하는 오류로 이어진다. 그는 특유의 ‘정세론’을 통해서 이를 강조했다。

이어 권소장은 지구적 자본주의의 위기를 미국 헤게모니의 소퇴, 즉 제국의 퇴위의 정치학과, 그 속에서 새롭게 정확히 위치지워야할 ‘제국없는 제국주의’시대‘라는 개념으로 제출하였다. 자본주의는 자신의 위기를 새로운 생산력과 생산관계, 부와 권력의 재편을 꾀하는 체제전환의 방식으로 공고화하고있다。그는 이에 대한 정세론적 분석을 전제로 해서 한편으로 자본주의의 변화, 다른 한편으로 자본주의적 민주주의의 모습 및 양자 관계의 동학에 대한 좌파적인 비판을 가하였다. 결론적으로 그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양자에 대한 동시적 비판을 통해서 노동계급운동과 사회세력간 동맹의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체제전환이 아닌 체제 교체 및 체제변혁의 가능성을 더욱 현실적 미래로 상상하고 실천하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이어 “전남지역노동운동 현황”에 대한 전남조선하청지회 윤용진 사무장의 발제가 있었다. ‘비정규직이 바라본 노동운동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지역의 현 비정규직 노동운동의 조직진단과 분열을 넘어선 계급 당사자성의 과제와 고민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그는 노조와 노조운동, 그리고 노동운동의 구분이야말로, 현재의 노동운동 상태를 진단하는데 중요하다고 지적했는데, 이는 권소장이 앞서 말한 것과 궤를 같이 하였다.

1부 토론회이후 같은 장소에서 지역의 활동가들, 정규직노조와 비정규직 노조의 활동가들이 함께 한 2차 활동가 집담회를 통해 더 진지하고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공동주관을 한 광주전남좌파결집의 대표적인 활동가들, 조선네트워크 3개 노조의 일원인 전남조선하청지회의 집행부, 그리고 정규직 현장조직인 삼호현대중공업 현장투의 활동가들이 함께 하면서 전세계 자본주의의 위기와 주체의 위기, 그리고 지역노조운동의 상황과 고민들을 함께 쏟아내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올바른 정세론에 입각해 현 지역의 상태를 진단하고 계급적 노조운동과 현 노동운동의 대안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조금씩 시작된 이 움직임들이 계기가 되어 쌓이고 모여서 노동이 조직노동을 넘어 좌파적 대안을 갖고 역할을 더욱 깊고 넓게 만들어 함께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2026. 4. 30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공동기획_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 260424 사진앨범보기

 

서울시 교육청은 A학교 #미투 고발교사 지혜복을 부당전보 부당해고했고, 이에 대해 법원은 부당전보를 판결로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부당전보는 판결이 났으니 인정하지만 부당해고 행정소송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보가 부당하고 무효화됐으면 이것이 원인이 된 해고 사유도 소멸되는게 이치이고 법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근식 교육감과 서울시교육감은 모든 법적인 절차를 끝내봐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서울시 교육감 연임선거에 나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구 용산고교 자리에 신청사를 아주 웅장하게 지어 이사했습니다. 4월15일 그 신청사에서 지혜복 교사는 고공농성에 돌입했고, 소식을 들은 노동자 연대자들이 그 자리에 모였습니다. 교육청은 ‘행정응원’아란 기괴한 절차를 인용하여 경찰력과 함께 지혜복 교사의 농성을 강제 해제하여 연행하고, 그에 연대하기 위해 모인 이들까지 포함하여 총 12명이 연행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묘하게 틀어졌습니다. 고공농성자 지헤복 교사를 포함하여 11명이 모두 석방되었으나 그와 연대하기 위해 자리에 있었던 고진수 세종호텔노조 지부장은 4월17일(금) 구속영장이 발부되었고, 현재 남부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아주 속성으로 절차는 진행되었습니다. 손쓸새도 없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심지어 구속영장 발부 후 한나절만에 진행되었습니다.

해서 이 모든 것들은 하나의 ‘음모’를 의심하게끔 합니다. 왜 자신의 투쟁현장에 있어야 할 노동자가 갇혀 고립된지 열흘이 넘게 그 현장에 나타나지 못할까요? 죄를 지은 자를 찾으려면 그 죄로 가장 큰 이익을 보는 자를 찾으란 말이 있습니다.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을 구속하면, 누가 가장 이익을 볼까요? 당연 세종호텔 자본입니다. 그리고 세종호텔 투쟁에 대해서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고공에서 내려오길 종용했던 민주당 집권세력도 정치적 부담을 덜 수도 있습니다.

다른 말 필요 없습니다. ‘단순 가담자’이니 구속이 부당하다고 말할 것도 없습니다. 80년 전두환정권이 만든 노동법에는 ‘제3자 개입금지’라는 독소조항이 있었습니다. 노조가 노동자들이 자신과 같은 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면 곧바로 ‘제3자 개입금지’로 잡혀가고 불법 파업이 되었습니다. 지금 지혜복 교사의 하늘 농성에 연대하기 위해 땅에서 함께 하였던 고진수 지부장을 구속 구금한 것이 ‘제3자 개입금지’의 이재명 정권 버전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고진수 지부장은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336일간의 기나긴 고공농성투쟁등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투쟁을 세종호텔의 일터앞에서 이어가고 있는 노동자입니다. 투쟁하는 노동자가 또다른 투쟁현장을 연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이제 세종호텔 투쟁은 그만큼 중요한 투쟁이 되었습니다. 하나의 투쟁이 모든 노등계급의 투쟁이 되고, 한 투쟁의 승리가 모든 노조운동의 희망이 됩니다. 세종호텔노조투쟁이 세종호텔만의 투쟁이 아닌 이유입니다. 세종호텔투쟁의 중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고진수지부장에게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대위에서는 4월21일, “고진수 구속규탄, 석방 촉구 집중 행동의 날”로 정하고 집중집회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이날 세종호텔앞 집결하여 서울시교육청을 경유, 용산경찰서까지의 행진과 집회에 함께 연대했습니다.
또한 사파기금은 지난 4월 23일 남부구치소에 고진수 지부장을 면회하고 왔습니다. 구치소 수감후 첫번째 면회라고 했습니다. 영치금과 함께 권영숙 대표는 힘을 북돋워줄 시집을 전달했습니다. 그가 평소 아끼는 <체 게바라 시집>입니다. 고진수 지부장은 갇혀있는 그 공간에서도 밖의 투쟁상황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은 구속후 투쟁현장과 고립된채 외로운 시간과도 또 싸우고 있습니다.

해서 권영숙 대표는 구치소 영치금 입금한도 300만원 채우기를 이날 오후에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밤 10시도 되지 않아 한도를 채워 더이상 입금이 불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도처에서 날아왔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은 영치금이 한도까지 꽉 찬 것을 보면서、자신이 고립돼있지 않다는 것을、자신이 투쟁에 연대한 것은 올바른 행동이었다는 것을、바깥에 수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영치금 채우기는 주말을 거쳐 4월27일 월요일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5시경 다시 300만원 한도를 채웠습니다. 이제 법원도 정권도 알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고진수를 내보내라!” 꾸준히 영치금 채우기에 함께 해주세요.
노동계급의 이름으로, 다른 노동자투쟁에 자신의 어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연대한 노동자 고진수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멈추지 말아야 겠습니다.
세종호텔 투쟁과 연대를 살리는데 우리모두 집중하고 연대하고 연대합시다.

* 우리의 뜨거운 연대를 실천하는 또다른 연대방법 :
영치금 가상계좌 – 우리은행 275-897615-18-433 고진수)

2026. 4 .28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걸어온 길 (260424)

□ 기금 지원

*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기금지원 연대는 크게
1) 기금지원 2) 기금외 물품지원, 3) 소액지원으로 나뉘어진다.
기금지원 횟수는 대략 5백만원이상 지원만 포함하며, [지원공지]와 [받는말]을 올려 연대자들에게 투명하게 공지하고 있다.위 기준에 따라 2026년 4월 현재 사파기금의 기금지원 횟수는 91회에 이른다. 그 외 물품연대와 소액지원등은 현재 창립 10주년 당시 집계 기록이 있다.
* 기금 창립 10주년 집계 (2021.12월말 기준)
1) 기금 지원 총계 : 218건
2) 항목별 – 기금 지원 : 총 81건
– 기금외 지원(핫팩, 물품 지원) : 총 20건
– 기타지원 (현수막, 추모 장례위원회, 후원주점등) : 총 117건

1. 기금 지원 총 91회, 지원단체 65개. 활동가지원기금 2회(15명)
* 지원 대상들은 1회이상 3회까지 지원한 경우도 다수임 (순서는 최초 기금지원한 때 기준)
한진중공업정리해고철회투쟁위원회가대위, 한진중공업정리해고철회투쟁대책위, 재능교육지부, 쌍용차지부, 코오롱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콜트/콜텍 지회, 포레시아지회, 비정규직정리해고노조탄압분쇄노동자공동행동, 전북고속지회,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민주노총해고자복직투쟁특별위원회, 보워터코리아지회, 박정식열사투쟁대책위원회,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 스타케미칼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진흥고속지회, 기륭전자분회, 발레오만도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 KEC노조지회,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지부, 부산합동양조현장위원회, 티브로드지부, 씨엔엠지부, 울산과학대지부, 노동자공동투쟁, SK브로드밴드지회, LG유플러스지회, 부산택시지회, 아사히비정규직지회, 동양시멘트지부,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 광화문공동행동, 청주시노인전문병원분회, 한국지엠군산비정규직지회, 박근혜정권퇴즌진을위한공동투쟁단,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꿀잠, 하이디스지회, 경북대병원주차현장노동자, 갑을오토텍, 투쟁사업장공동투쟁위원회,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전국자동차판매연대, 택시지부전주지회, 택시지부전북지회, 파인텍지회, 레이테크코리아 노조, 춘천환경사업소, 사드평화회의 소성리, 톨게이트지부, 비정규이제그만 코로나긴급행동, 고 문중원 시민대책위, 건강보험공단고객센터지부, 비전향장기수의 집 “만남의 집“,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비정규직이제그만 공동투쟁, 쿠팡물류센터지회,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팔레스타인긴급행동, 아리셀 참사대책위, 부산서면시장번영회지회, 세종호텔노동조합

2. 물품 및 기금 외 지원
– 쌍용차 희망뚜벅이 핫팩 1천개, 발난로 290개
– 장기투쟁사업장 방한물품 지원-워머 및 장갑 281셋트
– 침낭연대 2회 200개
– 2018 방한연대 (무릎담요, 핫팩)
– 2020 마스크연대
– 주점 및 조의금 지원 96회
– 그 외 다수

3. 투쟁사업장 지원을 위한 후원주점
2012년 10월 13일 노동연대주점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만들기”
2013년 11월 16일 ”노동의 우애와 연대의 밤”

□ 현장 연대

1. 사파동행 10회
2014년 11월 26일 제1차 사파동행 “씨앤엠 고공농성장 문화제”
2015년 9월 10일 제2차 “사파동행 세종호텔”과 노동영화 상영회
2015년 11월 4일 제3차 사파동행 “콜트콜텍”
2015년 12월 15일 제4차 사파동행 “동양시멘트”
2016년 3월 21일 제5차 사파동행 “하이텍알씨디코리아”
2017년 4월 25일 제6차 사파동행 “광화문 노동자 고공단식농성장”
2018년 10월 12일 제7차 사파동행 ”파인텍 고공농성장’
2019년 12월 6일 제8차 사파동행 “톨게이트 노동자 세종로 농성장”
2021년 5월 7일 제9차 사파동행 “아시아나 케이오 농성장”
2026년 4월 2일 제10차 사파동행 “세종호텔노조 농성장”

2. 사파 작은희망버스 11회
2015년 1월10일 [사파 제1차 작은 희망버스]
“구미 스타케미칼 차광호 고공농성장과 KEC 노조 방문 간담회”
2015년 6월6일 [사파 제2차 작은 희망버스] “쌍용차 평택 공장 고공농성장, 부산 생탁 택시 시청광고탑 고공 농성장, 거제 대우조선하청노동자 크레인 고공 농성장 방문”
2015년 9월5일 [사파 제3차 작은 희망버스] “구미 아사히글라스 사내하청노조”
2016년 2월20일 [사파 제4차 작은 희망버스] “청주시청앞 청주노인전문병원 노조 농성장”2016년 7월2일 [사파 제5차 작은 희망버스] “대구 경북대병원 주차노동자농성장,
구미 아사히글라스노조”
2016년 10월30일 [사파 제6차 작은 희망버스] “갑을오토텍”
2018년 2월24일 [사파 제7차 작은 희망버스] “전주택시 고공농성장”
2018년 6월09일 [사파 제8차 작은 희망버스] “춘천환경사업소”
2018년 9월01일 [사파 버스] 9.1 노동자시민 공동행동 [전주로 가는 사파버스]
2019년 10월3일 [사파 제9차 작은 희망버스] “영남권 순회”.
서울 강남역 삼성해고자 고공농성장-톨게이트노조의 서울요금소 캐노피 농성장-톨게이트노조의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 점거농성장-대구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고공농성장 순회.
2022년 07월23일 [사파 10차 작은 희망버스]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대우조선파업현장
2024년 04월19일 [사파 11차 작은 희망버스] 거통고사내하청지회 후원문화제, 거제 옥포만 조각공원
2024년 04월20일 [사파 11차 작은 희망버스] 구미 한국옵티칼노조 고공농성장

□ 교육 사업

1. 사파포럼 24회
2012년 8월 28일 제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2012년 9월 25일 제2회 사파포럼 “노조파괴의 실상과 문제점”
2012년 11월 27일 제3회 사파포럼 “대한민국에서 비정규직으로 산다는 것은”
2013년 3월 26일 제4회 사파포럼 “사회적 연대란 무엇인가”
2013년 6월 25일 제5회 사파포럼 “하늘의 사람들을 만나다”
2013년 10월 31일 제6회 사파포럼 “현대차 비정규투쟁을 말한다.”
2014년 3월 25일 제7회 사파포럼 “한국에서 기업주 처벌 문제”
2014년 6월 24일 제8회 사파포럼 “노동자가 투쟁에서 승리하는 법”
2014년 11월 25일 제9회 사파포럼 “간접고용, 진짜 사장을 겨냥한다”
2015년 3월 24일 제10회 사파포럼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노동: 장그래법,
<밥.꽃.양>, 그리고 불편한 진실”
2015년 6월 30일 제11회 사파포럼 “파업 이후 현장은”
2015년 11월 24일 제12회 민주노총 20주년 특별 사파포럼
“민주노조운동 28년과 민주노총의 역사와 현재”
2016년 3월 29일 제13회 사파포럼 “선거민주주의를 바라보는 노동계급의 시선”
2016년 12월 27일 제14회 사파포럼 “박근혜게이트와 정치투쟁”
2018년 7월 27일 제15회 사파포럼 “#미투와 노동”
2019년 4월 30일 제16회 사파포럼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의 성격과 노동운동의 대응”
2019년 7월 23일 제17회 사파포럼-사파기금 8주년 기념
“8년의 노동자 투쟁 집단적 평가 토론회”
2021년 6월 23일 제18회 사파포럼 “노동자해고와 복직투쟁의 운동적 의미와 평가”
2022년 12월 6일 제19회 사파포럼 “손배가압류와 노조법 2.3조에 대하여”
2024년 5월 25일 제20회 사파포럼 2024 현장시리즈 ‘나의투쟁, 우리의 운동(1)’
“2022년 대우조선파업과 거통고 지회투쟁”
2024년 7월 6일 제21회 사파포럼 2024 현장시리즈 ‘나의투쟁, 우리의 운동(2)’
“2019년 톨게이트 파업-노동권과 일자리를 둘러싼 투쟁”
2024년 11월 23일 제22회 사파포럼 2024현장시리즈 ‘나의투쟁, 우리의 운동(3)’
“2021년 현대제철 파업투쟁이 넘어선 것들, 넘어서야 할 것들”
2025년 5월 10일 제23회 사파포럼 “2017년과 2025년 탄핵과 대선과 노동자 고공농성”
2025년 9월 27일 제24회 사파포럼 “1985년 구로동맹파업과 오늘날의 노학연대”

2.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6회, 노동캠프 3회
제1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2012년)
2012년 6월 25일 1강 한국의 노동현실, 무엇이 문제인가
2012년 7월 2일 2강 노동시장과 노동법체제
2012년 7월 9일 3강 한국 민주주의와 노동

제2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2013년)
2013년 8월 20일 1강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기(1987-1992)
2013년 8월 27일 2강 노동운동의 전환(1993-1998)
2013년 9월 3일 3강 노동운동의 제도화(1998-)
2013년 9월 10일 4강 2008년 이후 지금까지의 노동

제3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2022년)
“한국노동권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노동운동의 전략“
2022년 10월 8일 1강. 노동존중의 의미와 노동의 시민권
2022년 10월 22일 2강. 노동권의 역사: 시민혁명에서 민주적 계급투쟁으로
2022년 11월 5일 3강. 한국 노동권의 변천사
2022년 11월 19일 4강. 한국 노동권의 현주소와 ‘3중 장애(트릴레마)’

제4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2023년)
“1987년 민주화이후 한국 노동운동사: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과 전환. 그리고 노동의 미래”
2023년 7월 22일 1강. 시기구분과 민주노조운동의 형성기 (1987-1992)
2023년 7월 29일 2강. 노동운동의 전환기 (1993-1998)
2023년 8월 12일 3강. 노동운동의 제도화 (1998-)
2023년 8월 26일 4강. 2008년이후 민주노조운동
2023년 7월 22일~7월 23일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 1회

제5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2024년)
“한국 비정규노동 문제와 운동, 법, 전략”
2024년 8월 10일 1강 : 비정규노동의 문제화. ‘비정규노동’이란?
2024년 8월 24일 2강 : 비정규노동의 역사, 노동법, 비정규노동의 3가지 유형
2024년 9월 7일 3강 : 비정규노동의 조직화, 투쟁, 그리고 현주소
2024년 9월 28일 4강 : 노동권, 노자관계, 노동계급의 해체에 맞서는 미래 전략
2024년 9월 28일~9월 29일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 2회

제6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청년노동학교) (2025년)
“노동조합과 노동운동론”
2025년 10월 25일 1강 : 노동계급과 자본주의-노자관계,계급의식,노동의 시민권
2025년 11월 15일 2강 : 노동조합 이론과 역사-근대 국가적 맥락과 노조 모델, 한국의 ‘민주노조’
2025년 11월 29일 3강 : 노조 활동과 노동운동론-경제투쟁, 정치투쟁, 총파업, 조직노동 대 노동운동
2025년 12월 06일 4강 : 계급정치와 계급주체, 사회정치적 동맹
2025년 11월 29일~30일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 3회
“한국 민주노조운동의 전망과 미래를 어떻게 그려낼 것인가?”

3. 사파 노동영화 열전
<시즌 1 ‘파업 전야>
2017년 9월 9일 “파업”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1925)
2017년 10월 14일 “파업전야” (장산곶매, 1990)
2017년 10월 30일 “메이트원” (존 세일즈 감독,1987)
2018년 1월 13일 “노마 레이” (마틴 리드 감독, 1979)
2018년 2월 10일 “제르미날”(클로드 베리 감독, 1993)

<시즌 2 ‘파업 그 후’>
2018년 9월 15일 “노동자계급 천국으로 가다 (엘리오 페트리 감독, 1971)
2018년 10월 13일 “당신과 나의 전쟁 (태준식 감독, 2009)
2018년 11월 10일 “빵과 장미” (켄 로치 감독, 2000)
2018년 12월 15일 “투쟁의 날들(F.I.S.T)” (노만 쥬이슨 감독, 1978)
2019년 2월 9일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감독, 1936)

4. 정세토론회
2016년 07월 23일 [토론회] 투쟁과 연대운동 평가 대토론회 – 사파기금, 5년동안 뭐했니
2017년 03월 28일 [정세특강] “촛불정국 이후 노동의 진로”
2017년 09월 26일 [정세토론회] “일본의 계급적 노동운동의 동향과 반전반핵운동”
2019년 10월 16일 [정세토론회] ‘아시아 국제연대와 노동자 국제주의’
2020년 07월 20일 [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 1차 집담회] “배제된 목소리, 사라지는 목소리, 지워지는 목소리, 그 목소리”
2020년 09월 28일 [코로나노동재난연대기금 2차 집담회] “노동재난에 맞서 연대하고 저항하기-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함께 연대할 것인가”
2022년 04월 05일 [사파연대 토론회] 세종호텔노조 정리해고 토론회,
근기법 24조 정리해고를 다시 소환한다 “세종호텔 정리해고 사태, 과연 정당한가?”
2022년 12월 17일 [집담회] 3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후속 토론회,
“내 일터의 노동권에 대하여”
2023년 06월 03일 [토론회]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창립심포지엄,
“민주주의와 노동의 동학: 체제전환을 향한 이론적 실천적 도정을 향해”
2023년 09월 16일 [토론회] 4기 민주주의와 노동학교 후속 토론회
“비정규노조운동 25년의 비판적 평가와 전망”
2024년 12월 23일 [긴급시국토론회] “2024년 계엄-탄핵국면에서 노동좌파의 시각과 전망”
2025년 06월 14일 [토론회]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대주제: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2025년 07월 25일 [집담회] 사파연대X2030청년연대 “노동의 사회적 연대에 대하여”집담회
2025년 12월 19일 [영남벨트 노동정세토론회]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와 국내 지역 노조운동의 방향”
2026년 4월 24일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뢰] “제국없는 제국주의 시대, 글로벌 자본가동맹과 이재명 정권, 그리고 정치와 운동의 과제”

5. 특강/실무 교육
2017년 05월 30일 노동자를 위한 실무워크숍 뚝딱이
제1회 노동자 선전실무 특강 “누구나 쉽게 만드는 웹자보 뚝딱”,
2019년 09월 30일 노동자를 위한 실무워크숍 뚝딱이, 2회 파워포인트 간단 활용하기
2019년 10월 31일 노동자를 위한 실무워크숍 뚝딱이, 3회 엑셀 기초편
2024년 7월 5일 노동자를 위한 실무워크숍 뚝딱이, 동영상 편집하기

6. 단체 행사
-. 창립기념행사
2014년 7월 22일 사파기금 창립 3주년 기념행사
2016년 07월 23일 사파기금 창립 5주년 기념행사
2017년 07월 22일 사파기금 창립 6주년 기념행사
2021년 07월 23일 사파기금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신년 송년회.
2014년 12월 19일 사파기금 2014 송년회
2015년 12월 15일 사파기금 2015 송년회 – 동양시멘트 농성장
2016년 12월 27일 사파기금 2016 송년회
2018년 12월 15일 사파기금 2018 송년회
2019년 12월 29일 사파기금 2019 송년회
2025년 12월 06일 “사파기금x민노연x노동학교” 2025년 송년회
-“12.3 계엄의 밤, 우리는 변혁을 생각한다”

단체 자체 주점
2011년 8월 25일 연대인(진숙85기금인)을 위한 친목 일일주점
2017년 12월 16일 사회적파업연대기금 후원의 밤- 사파 봄/가을 산행
2014년 4월 20일 1차 새봄맞이 사파 산행
2014년 10월 19일 2차 사파 가을 산행
2015년 4월 19일 3차 사파 진달래 산행
2015년 10월 11일 4차 사파 가을 산행
2016년 4월 6일 사파 가을 산행
2017년 10월 22일 사파 가을 산행
2018년 4월 22일 사파 봄 산행
2024년 8월 11일 고 김승만 추모산행

사파 역사기행
2015년 2월 26일~28일 사파 제주 역사기행
2016년 4월 09일~10일 사파의 지리산 자락 역사문화기행

– 추모모임
2025년 07월 05일 소설노동자 故조해일 5주기를 기억하는 모임

현장으로 향하는 직접연대를 조직하고 연대자들과 함께 갑니다.
사파기금은 수도권에서 ‘사파동행’, 전국적으로는 ‘사파작은희망버스’로 투쟁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연대집회를 크게 수백명 작게 수십명 모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열어왔습니다.

수도권에서 진행되었던 사파동행은 2026년 4월 15일 현재 10차 사파동행까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새로운 방식의 연대집회로 투쟁현장 노동자들, 연대자들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회차                         사파동행일                 연대한 조직(연대한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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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사파동행      2014년 11월 26일      “씨앤엠 고공농성장 문화제”
제2차 사파동행     2015년 9월 10일        “세종호텔”과 노동영화 상영회
제3차 사파동행     2015년 11월 4일         “콜트콜텍”
제4차 사파동행     2015년 12월 15일       “동양시멘트”
제5차 사파동행     2016년 3월 21일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제6차 사파동행     2017년 4월 25일         “광화문 노동자 고공단식농성장”
제7차 사파동행     2018년 10월 12일       ”파인텍 고공농성장’
제8차 사파동행     2019년 12월 6일        “톨게이트 노동자 세종로 농성장”
제9차 사파동행      2021년 5월 7일           “아시아나 케이오 농성장”
제10차 사파동행    2026년 4월 2일          “세종호텔노조 농성장”

[10차 사파동행_세종호텔노조 농성장편]
희망을 모읍시다!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의 찾아가는 현장연대

노동자민중 투쟁 승리를 위한 거리 민중토론마당

“운동의 쟁점, 그리고 세종호텔투쟁 어떻게 이길 것인가?”

때ㅣ2026. 4.2.(목) 19시
곳ㅣ서울 명동 세종호텔 노조 농성장

전체 사회: 고진수 (세종호텔노조 지부장)
토론마당 사회: 권영숙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대표)

– 1부. 주제토론 :
1) 노동청년연대(노학연대)
2)당사자주의
3) 비폭력주의(투쟁방법)
4) 노동자투쟁에서 승리란?

– 2부. 종합토론:
“세종호텔 투쟁 어떻게 싸우고 이길 것인가?”

– 공연: 소수윗, 임정득

10차 사파동행 세종호텔노조편_토론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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