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10월 3일 보신각 앞 도로에서 열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대회’에 연대자들과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사파기금은 이번 집회가 추모와 애도만이 아닌, 한국이란 국가, 이재명 정부, 그리고 한국기업들이 이스라엘 학살자들과 맺고있는 공모 관계를 끊 도록 만드는, 국경을 넘어선 국제연대의 자리가 되길 바라며 깃발을 들고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권영숙 대표는 오전11시 광릉추모공원에서 민중가수 고 황현의 5주기 기억식에 참여후 보신각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노동자민중의 사회적 연대가 죽음을 넘어서 기억되는 자리였습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3년 규탄대회 참가 및 민중가수 고 황현 5주기 기억식 참여 261003 후기 전문 읽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의 공동기획 전국순회토론회가 작년 12월 ‘영남벨트 노동정세토론회’로 첫발을 떼고, 4월 24일 전남 영암에서 2번째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에 이어, 9월 19일 3번째로 민주노총 강원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공동기획_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260919 후기 전문읽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의 공동기획 전국순회 토론회가 작년 12월 ‘영남벨트 노동정세토론회’로 첫발을 떼고, 2번째인 ‘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가 4월 24일 전남 영암 민주노총 2층 교육장에서 열렸다.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공동기획_광주전남 노동정세토론회 260424 후기 전문읽기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는 2025년 송년회를 12월 6일 6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종강후 열었습니다. 송년회 제목은 “12.3 계엄의 밤, 우리는 변혁을 생각한다”. 송년회 참석자들은 맛있는 식사와 좋은 술을 서로 건네며, 송년의 화두로 삼은 “12.3 계엄의 밤”, 즉 1주년이 되는 날에 계엄도 내란도 아닌, 민주주의도 넘어서는 “변혁”에 대해서 서로 각자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2025년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송년회 후기 전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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