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는 2025년 송년회를 12월 6일 6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종강후 열었습니다. 송년회 제목은 “12.3 계엄의 밤, 우리는 변혁을 생각한다”. 송년회 참석자들은 맛있는 식사와 좋은 술을 서로 건네며, 송년의 화두로 삼은 “12.3 계엄의 밤”, 즉 1주년이 되는 날에 계엄도 내란도 아닌, 민주주의도 넘어서는 “변혁”에 대해서 서로 각자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2025년 사파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송년회 후기 전문읽기

2025년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함께
6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
대주제 ”노동조합과 노동운동론”

3회 “민주주의와노동” 1박2일 캠프

1주제 : 민주노총 30년, 민주노조운동은 어떤 노조운동이었는가?
2주제 : 민주노조운동의 길을 어떻게 열어야 하는가?

<발제>
– 기조 발언 (좌장):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학교 강사/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
– 패널 발제:
도명화 (민주연합노조 부위원장, 톨게이트노조 전지부장)
이상규 (현대제철 비정규노조 지회장)
박승하 (택배노조)
– 특별 발제: 노동청년들의 제안 “노동운동, 문화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일시 : 2025. 11.29. 오후7시 – 11.30. 오전10시
장소 : 서울 마리스타 교육원 (서울 마포구 토정로2길 37)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공동주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자료집 : 3회 2025년 캠프토론회 자료집_인쇄본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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