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투사업장 노조들, 겨울나기/설날 재정사업 일목요연… 리스트….

<장투사업장 노조들, 겨울나기/설날 재정사업 일목요연… 리스트….>

1. 재능교육 기금마련위한 설준비 

주문기간 : 12월 26일 ! 1월 16일
배송기간 : 1월 9일 ! 1월 20일
품목: 금산홍삼진과 (재배 및 제조 : 금산) /풍기홍삼액 (재배 및 제조 : 풍기)/올리타리아 Oil/황태 (원산지 : 러시아 / 덕장 : 용대리)//상주곶감 (재배 : 상주 그루터기 공동체)… 특히 황태, 곶감 강추!!!
주문방법 : 주문내용을 팩스 및 이메일로 보내시고, 전화주시길(재능교육지부 사무국장 오수영 (010-2381-3982)).
FAX : 02-6008-7932 / e-mail : jjing1987@naver.com
입금계좌 : 우리은행 손산하 135-300691-12001


 

2. 한국쓰리엠 해고노동자 생계비 마련을 위한 재정사업


그냥 한품목 확실히 미는군요. 품목은 고향 김(뚜껑 김)
10개입 한 상자 11,000원! (5상자 이상은 전국 어디든 무료배송! 단체주문 환영!)
문의 : 한국쓰리엠지회 조합원(해고자) 이경중 010-4033-4260
팩스 : 031-366-0375 / 이메일 : mpdjwkd@hanmail.net /
입금계좌 : 농협(351-0418-1157-83) 이경중

3.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비정규직 투쟁기금 마련 설주문
소중한 분께 선물도 드리고, 비정규직 재정연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다.ㅋㅋㅋ
고급등산양말 3족세트 – 가격은 착하게도 1만원밖에 안한다.
5개이상은 무료로 배송도 해준다.
배송문제가 있어. 택배는 17일까지만 주문을 받는다.
주문은 홍동수 지회사무장 010-2944-2534 전화를 안받으면 문자, 또는 이메일(dwbi@jinbo.net), facebook 메세지로도 주문을 받는다.

4. 동서공업 해고자들의 추운 겨울나기 재정사업
https://www.facebook.com/events/166500583451294/  (페이스북 가입자만 들어갈 수 있을 듯..)

(쌍차희망텐트에서 팔았던 워머와 모자등등 위주로 딴 것들도 있다..
연락처 @황영수님으로 하시고, 앞의 페북내 행사 공지를 클릭하여 주문하시길).

페이스북 가입자가 아닌 분들은 이리로 –> http://metalunion.kr/03/02.php?ptype=view&code=news_johab&idx=123899&id

5. 덤으로.

<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회원들로 구성된 <농민한우>에서 제공한 <무항생제 인증 안전한 한우>중 <1+ 이상 한우>만을 골라 통째로 도축하여 공동구매 방식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포장비와 배송비를 포함하더라도 시중 대형마트보다도 20-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jujj3@daum.net 010-7599-2740 입금 국민 406202-01-367227 주제준
* 18일 배송 마감 이후 추가로 20일(금)에 배송 받으시고자 하는 단체(10개 이상, 서울.수도권 소재)주문에 대해서 일괄배송 신청 받습니다.65000(불고기1근, 국거리 1근, 산적 1근/ 10500 구이모듬, 국거리,산적각1/ 11000(사골 4.5키로) 1.17마감.

장투사업장 노조들, 겨울나기/설날 재정사업 일목요연… 리스트….

<장투사업장 노조들, 겨울나기/설날 재정사업 일목요연… 리스트….>

1. 재능교육 기금마련위한 설준비 

주문기간 : 12월 26일 ! 1월 16일
배송기간 : 1월 9일 ! 1월 20일
품목: 금산홍삼진과 (재배 및 제조 : 금산) /풍기홍삼액 (재배 및 제조 : 풍기)/올리타리아 Oil/황태 (원산지 : 러시아 / 덕장 : 용대리)//상주곶감 (재배 : 상주 그루터기 공동체)… 특히 황태, 곶감 강추!!!
주문방법 : 주문내용을 팩스 및 이메일로 보내시고, 전화주시길(재능교육지부 사무국장 오수영 (010-2381-3982)).
FAX : 02-6008-7932 / e-mail : jjing1987@naver.com
입금계좌 : 우리은행 손산하 135-300691-12001


 

2. 한국쓰리엠 해고노동자 생계비 마련을 위한 재정사업


그냥 한품목 확실히 미는군요. 품목은 고향 김(뚜껑 김)
10개입 한 상자 11,000원! (5상자 이상은 전국 어디든 무료배송! 단체주문 환영!)
문의 : 한국쓰리엠지회 조합원(해고자) 이경중 010-4033-4260
팩스 : 031-366-0375 / 이메일 : mpdjwkd@hanmail.net /
입금계좌 : 농협(351-0418-1157-83) 이경중

3.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비정규직 투쟁기금 마련 설주문
소중한 분께 선물도 드리고, 비정규직 재정연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다.ㅋㅋㅋ
고급등산양말 3족세트 – 가격은 착하게도 1만원밖에 안한다.
5개이상은 무료로 배송도 해준다.
배송문제가 있어. 택배는 17일까지만 주문을 받는다.
주문은 홍동수 지회사무장 010-2944-2534 전화를 안받으면 문자, 또는 이메일(dwbi@jinbo.net), facebook 메세지로도 주문을 받는다.

4. 동서공업 해고자들의 추운 겨울나기 재정사업
https://www.facebook.com/events/166500583451294/  (페이스북 가입자만 들어갈 수 있을 듯..)

(쌍차희망텐트에서 팔았던 워머와 모자등등 위주로 딴 것들도 있다..
연락처 @황영수님으로 하시고, 앞의 페북내 행사 공지를 클릭하여 주문하시길).

페이스북 가입자가 아닌 분들은 이리로 –> http://metalunion.kr/03/02.php?ptype=view&code=news_johab&idx=123899&id

5. 덤으로.

<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회원들로 구성된 <농민한우>에서 제공한 <무항생제 인증 안전한 한우>중 <1+ 이상 한우>만을 골라 통째로 도축하여 공동구매 방식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포장비와 배송비를 포함하더라도 시중 대형마트보다도 20-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jujj3@daum.net 010-7599-2740 입금 국민 406202-01-367227 주제준
* 18일 배송 마감 이후 추가로 20일(금)에 배송 받으시고자 하는 단체(10개 이상, 서울.수도권 소재)주문에 대해서 일괄배송 신청 받습니다.65000(불고기1근, 국거리 1근, 산적 1근/ 10500 구이모듬, 국거리,산적각1/ 11000(사골 4.5키로) 1.17마감.

쌍차 2차 희망텐트 참가 후기 일부…

2차 희망텐트 13일 저녘 집회

XXX 님의 후기..

쌍용자동차 2차 ‘희망텐트’ 다녀왔습니다. 1차의 배가 넘는 인원이 왔고, 김진숙 동지는 자정이 좀 넘은 시각에 짠하고 무대에 올라 그 특유의 발성으로 똑 떨어지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죽음을 만들지 말라고.
온순해보이는 해고자 동지들의 눈빛이 희망으로 반짝거리길 기대했구요. 끝날 때 후문에서 쭈욱 도열해서 프리허그를 할 때는 눈물 핑 돌았습니다. 다음에는 피해야겠어요. 너무 힘들어서. 두고 가는 마음이나 남아있는 사람들이나.

최정혜씨의 귀한 쌀가마니는 쌍용자동차 지부 김영욱 동지가 인수해서 받아가며 너무 고마워했습니다. 전달만 했는데 괜히 제가 드리는 것 같은 생색은 혼자 다 냈답니다. 얼마나 쑥쓰럽던지. 그리고 ‘와락’을 다녀왔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에는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하고 모잘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들은 전집류가 대부분이었고, 그림책도 종류가 많지 않았으며 특히 책꽂이가 없어서 상자에 쌓여서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분류와 책장과 그리고 공간에 더 넣어줄 이동식 책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중고등학생 애들은 상처가 너무 커서 잘 나오지 않는답니다. 자살한 부모를 둔 아이들의 영혼은 얼마나 그 상처의 심연이 클까 짐작도 못할 일입니다. 무척이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와락 운영 담당자를 만나지 못했지만 다음에 자원봉사라도 하러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주를 팔았습니다. 해바라기꽃을 모자에 꽂고. 막걸리에 설탕, 생강, 계피 등을 넣고 끓인 것인데 비례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재미있었고, 한 잔에 천원으로 모두 쌍용자동차 해고자 자녀를 도와주는데 쓸 계획이랍니다. 비없세에 보내기만 했는데 이제는 해바라기 쪽으로 송금해야 하나 봅니다.

사회적파업기금연대 오프라인 모임이 11시에 초정식당에서 있었는데 글로만 보다가 사람을 만나니 더 좋았습니다. 자정이 조금 넘어 해바라기연대 분들이 차편이 필요해서 함께 움직이느라 더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답니다. 다들 반가웠어요. 사파기금은 정말 성공할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런 연대들이 우리 노동자들에게 기죽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권리 쟁취에 흔들림 없이 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인증 샷도 못하고 왔지만 행복한 모주 팔기 자봉에다가 페친들을 만난 것으로 그 서운함을 대신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무지 더 반가울 듯 합니다.

우리가 한국 노동사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 것 같습니다. 오래 오래 길게길게 연대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YYY님의 후기..

‎- 2차 희망텐트 단상
서울도착… 희망텐트는 지난 번보다 와글와글, 시끌법석.
난장도 서고, 주점도 많고, 와야할 사람들도 왔다….
더불어 사파기금의 설명회도 나름 성공, 20여명, 게다가 옆에 팀까지 사파멤버라면서 자기소개에 덩달아 스스럼없이 나서서 인사한다…페북의 운동이 실제의 운동이 되는 순간…

모든 것이 조금씩 나아지는 듯하다.. 하지만, 과연 쌍용차싸움이 어디로 향할지, 과연 이 싸움이 더많은 동력을 모을지…. 그들도 안다, 이 싸움은, 쌍차 노동자의 복직은, 나아가 쌍차의 먹튀자본 마힌드라에 대한 제어는 정치적인 힘에 의해 판가름난다는 것.. 하지만 하나 덧붙이고 싶다, 이는 사실상 ‘사회적 투쟁’임을… 정치를 움직이고 이른바 대의제 민주주의를 결국 움직이는 것은 바로 이 사회의 조직된 힘이라는 것….
많은 대화, 토론속에서 쌍차의 밤은 깊어갔다, 적어도 외롭지 않게, 함께 하기에.. 한쪽으로 달이 기울고 있었다…

다음에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쌍차 2차 희망텐트 참가 후기 일부…

2차 희망텐트 13일 저녘 집회

XXX 님의 후기..

쌍용자동차 2차 ‘희망텐트’ 다녀왔습니다. 1차의 배가 넘는 인원이 왔고, 김진숙 동지는 자정이 좀 넘은 시각에 짠하고 무대에 올라 그 특유의 발성으로 똑 떨어지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죽음을 만들지 말라고.
온순해보이는 해고자 동지들의 눈빛이 희망으로 반짝거리길 기대했구요. 끝날 때 후문에서 쭈욱 도열해서 프리허그를 할 때는 눈물 핑 돌았습니다. 다음에는 피해야겠어요. 너무 힘들어서. 두고 가는 마음이나 남아있는 사람들이나.

최정혜씨의 귀한 쌀가마니는 쌍용자동차 지부 김영욱 동지가 인수해서 받아가며 너무 고마워했습니다. 전달만 했는데 괜히 제가 드리는 것 같은 생색은 혼자 다 냈답니다. 얼마나 쑥쓰럽던지. 그리고 ‘와락’을 다녀왔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에는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하고 모잘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들은 전집류가 대부분이었고, 그림책도 종류가 많지 않았으며 특히 책꽂이가 없어서 상자에 쌓여서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분류와 책장과 그리고 공간에 더 넣어줄 이동식 책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중고등학생 애들은 상처가 너무 커서 잘 나오지 않는답니다. 자살한 부모를 둔 아이들의 영혼은 얼마나 그 상처의 심연이 클까 짐작도 못할 일입니다. 무척이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와락 운영 담당자를 만나지 못했지만 다음에 자원봉사라도 하러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주를 팔았습니다. 해바라기꽃을 모자에 꽂고. 막걸리에 설탕, 생강, 계피 등을 넣고 끓인 것인데 비례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재미있었고, 한 잔에 천원으로 모두 쌍용자동차 해고자 자녀를 도와주는데 쓸 계획이랍니다. 비없세에 보내기만 했는데 이제는 해바라기 쪽으로 송금해야 하나 봅니다.

사회적파업기금연대 오프라인 모임이 11시에 초정식당에서 있었는데 글로만 보다가 사람을 만나니 더 좋았습니다. 자정이 조금 넘어 해바라기연대 분들이 차편이 필요해서 함께 움직이느라 더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답니다. 다들 반가웠어요. 사파기금은 정말 성공할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런 연대들이 우리 노동자들에게 기죽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권리 쟁취에 흔들림 없이 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인증 샷도 못하고 왔지만 행복한 모주 팔기 자봉에다가 페친들을 만난 것으로 그 서운함을 대신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무지 더 반가울 듯 합니다.

우리가 한국 노동사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 것 같습니다. 오래 오래 길게길게 연대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YYY님의 후기..

‎- 2차 희망텐트 단상
서울도착… 희망텐트는 지난 번보다 와글와글, 시끌법석.
난장도 서고, 주점도 많고, 와야할 사람들도 왔다….
더불어 사파기금의 설명회도 나름 성공, 20여명, 게다가 옆에 팀까지 사파멤버라면서 자기소개에 덩달아 스스럼없이 나서서 인사한다…페북의 운동이 실제의 운동이 되는 순간…

모든 것이 조금씩 나아지는 듯하다.. 하지만, 과연 쌍용차싸움이 어디로 향할지, 과연 이 싸움이 더많은 동력을 모을지…. 그들도 안다, 이 싸움은, 쌍차 노동자의 복직은, 나아가 쌍차의 먹튀자본 마힌드라에 대한 제어는 정치적인 힘에 의해 판가름난다는 것.. 하지만 하나 덧붙이고 싶다, 이는 사실상 ‘사회적 투쟁’임을… 정치를 움직이고 이른바 대의제 민주주의를 결국 움직이는 것은 바로 이 사회의 조직된 힘이라는 것….
많은 대화, 토론속에서 쌍차의 밤은 깊어갔다, 적어도 외롭지 않게, 함께 하기에.. 한쪽으로 달이 기울고 있었다…

다음에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설맞이 선물 준비는 재능노동자들과의 연대로..

재능교육 설맞이 선물 판매합니다.

1월 28일이면 1500일이 되는 재능교육 학습지교사 노동자들의 장기투쟁입니다. 싸움을 끝내겠다는 그들의 다짐은 적대적인 재능 기업주에 의해 1500일을 훌쩍 넘길 듯 합니다. 계속 싸움을 위해, 결국은 승리를 위해 연대합니다. 연대는 설선물 구매는 재능교육 노동조합을 통해서 하는 것으로…

주문기간 : 12월 26일 ~ 1월 16일
배송기간 : 1월 9일 ~ 1월 20일
품목: 금산홍삼진과 (재배 및 제조 : 금산) /풍기홍삼액 (재배 및 제조 : 풍기)/올리타리아 Oil/황태 (원산지 : 러시아 / 덕장 : 용대리)//상주곶감 (재배 : 상주 그루터기 공동체)… 특히 황태, 곶감 강추!!!
주문방법 : 주문내용을 팩스 및 이메일로 보내시고, 전화주시길(재능교육지부 사무국장 오수영 (010-2381-3982)).
FAX : 02-6008-7932 / e-mail : jjing1987@naver.com
입금계좌 : 우리은행 손산하 135-300691-12001
주문서(아래한글 파일)  –>  http://ge.tt/9kYNE7C?c

재능설선물주문서 (MS워드 바로다운받기)

 

주) 위 상품 가격에 배송비가 따로 있으니 확인하시고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설맞이 선물 준비는 재능노동자들과의 연대로..

재능교육 설맞이 선물 판매합니다.

1월 28일이면 1500일이 되는 재능교육 학습지교사 노동자들의 장기투쟁입니다. 싸움을 끝내겠다는 그들의 다짐은 적대적인 재능 기업주에 의해 1500일을 훌쩍 넘길 듯 합니다. 계속 싸움을 위해, 결국은 승리를 위해 연대합니다. 연대는 설선물 구매는 재능교육 노동조합을 통해서 하는 것으로…

주문기간 : 12월 26일 ~ 1월 16일
배송기간 : 1월 9일 ~ 1월 20일
품목: 금산홍삼진과 (재배 및 제조 : 금산) /풍기홍삼액 (재배 및 제조 : 풍기)/올리타리아 Oil/황태 (원산지 : 러시아 / 덕장 : 용대리)//상주곶감 (재배 : 상주 그루터기 공동체)… 특히 황태, 곶감 강추!!!
주문방법 : 주문내용을 팩스 및 이메일로 보내시고, 전화주시길(재능교육지부 사무국장 오수영 (010-2381-3982)).
FAX : 02-6008-7932 / e-mail : jjing1987@naver.com
입금계좌 : 우리은행 손산하 135-300691-12001
주문서(아래한글 파일)  –>  http://ge.tt/9kYNE7C?c

재능설선물주문서 (MS워드 바로다운받기)

 

주) 위 상품 가격에 배송비가 따로 있으니 확인하시고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희망버스 넘어 제도적 장치 만들자”(미디어투데이, 2011.10.18)

“생계 걱정 말고 파업하세요” ’85기금’ 떴다
페이스북 연계 사회적파업연대기금 “희망버스 넘어 제도적 장치 만들자”
최훈길 기자 | chamnamu@mediatoday.co.kr
입력 : 2011-10-18 09:56:36 노출 : 2011.10.18 09:56:41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32

“희망버스 넘어 제도적 장치 만들자”(미디어투데이, 2011.10.18)

“생계 걱정 말고 파업하세요” ’85기금’ 떴다
페이스북 연계 사회적파업연대기금 “희망버스 넘어 제도적 장치 만들자”
최훈길 기자 | chamnamu@mediatoday.co.kr
입력 : 2011-10-18 09:56:36 노출 : 2011.10.18 09:56:41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32

“만원의 기적”- 사파기금 만원씩 기금모으기 제안

(이 글은 지난 8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 돈 만원씩 보태기를 제안한 글입니다. 사파기금이 만들어진지 한달된 때에 사파기금의 취지를 분명히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즉 모두가 자신의 노동의 댓가인 피같은 금전으로 나와 더불어 노동하는 사람들에 연대하는..).

<만원의 기적>

by Young-sook Kweon on Saturday, August 27, 2011 at 3:09am
.
  • “만원의 기적”이라는 말이 있지요…근데 여러분, 이제 우리가 그것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어제 사회적 파업연대기금의 주점에서 전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한 사람의 제안이 씨가 되고 말이 돌아 공론이 되고 여러 아이디어가 실천이 되는 과정이 결국 어떤 ‘희망세우기’의 단초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를 어쩔꼬, 하는 심적 부담감….그리고 어떤 분이 스쳐지나듯 하신 말, 즉 진숙85기금은 희망버스에 이어 다시 신명나는 집단성의 경험을 한 마당이라고 한 것도 귀에 박혔습니다. 정말 그럴까 하는 자문… 그리고 사회적 파업연대기금은 이 자본주의 사회의 ‘허’를 찌르는 발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리 심오한 의미를 부여해도 될까 하는 의구심.

하지만 맞습니다. 돈이 웬수같고 돈이 사람을 죽이는데, 그리고 흔히 돈=자본인데, 그 돈이 사람을 살리고, 희망을 세우고, 나아가 돈이 노동의 편이 된다는 발칙한 발상이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면서 이는 증명됐습니다… 그래서 우린 한달동안 근 삼천만원에 이르는, 돈 아닌 ‘희망’을 일궜습니다. 아니, 아직 어줍잖게 희망을 말하긴 이르더라도 우린 적어도 희망의 끝자락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기적을 이룹시다.. 만원의 기적..

진숙85기금의 멤버들이 현재 1076분입니다. 우리 각자가 이제 만원의 기적을 보여줍시다. ‘희망의 버스’가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정치권을 어쩔 수 없이 부산 영도로 향하게 했듯이, 그리고 파업연대기금이라는 아이디어가 풀뿌리들의 실천으로 이만큼의 노동을 향한 사회적 연대의 폭을 증명하였듯이, 이제 우리, 우리 하나하나가 ‘힘’임을 보여줍시다. 아니 기적을 행합시다.

모두가 하나인 듯, 그리고 하나가 모두인 듯 우리는 기적을 행할 사흘동안의 말미를 얻었습니다. 일요일까지, 시간되는대로 아니 시간없어도 짬을 내어, 그리고 누군가를 대신하여 미리, 혹은 돈을 모두 추렴하여 한 명이 대표로 ‘만원데이’에 동참해주십시오. 그러면 10760000원이 모입니다. 이는 현재 우리 기금을 두배로 늘릴 절호의 찬스입니다. 그러면, 힘들게 싸우고 있는 노동의 현장에 다시 지원할 수도 있겠고요.

우리 어제 주점에서 확인하지 않았나요? 우리는 절대 주식시장의 개미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절대 “부자되세요”를 외치는 돈의 노예가 아닙니다. 우리는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세상은 절대 없다는 것을 아는 집단지성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돈의 철학’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상징으로 우린, 배춧잎 하나를 고이 ‘희망의 배’로 접을 터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흘의 항해를 거쳐, 새로운 희망의 터전으로 향해갈 기적의 만원 티켓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만원의 기적”, “만원의 공감”, “만원의 희망”에 함께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우리가 누구인가를, 어떤 사람들인가를 조남호 같은 자들에게 똑똑히 알려주십시다, 한다면 한다!!!

“만원의 기적”- 사파기금 만원씩 기금모으기 제안

(이 글은 지난 8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에 돈 만원씩 보태기를 제안한 글입니다. 사파기금이 만들어진지 한달된 때에 사파기금의 취지를 분명히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즉 모두가 자신의 노동의 댓가인 피같은 금전으로 나와 더불어 노동하는 사람들에 연대하는..).

<만원의 기적>

by Young-sook Kweon on Saturday, August 27, 2011 at 3:09am
.
  • “만원의 기적”이라는 말이 있지요…근데 여러분, 이제 우리가 그것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어제 사회적 파업연대기금의 주점에서 전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한 사람의 제안이 씨가 되고 말이 돌아 공론이 되고 여러 아이디어가 실천이 되는 과정이 결국 어떤 ‘희망세우기’의 단초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를 어쩔꼬, 하는 심적 부담감….그리고 어떤 분이 스쳐지나듯 하신 말, 즉 진숙85기금은 희망버스에 이어 다시 신명나는 집단성의 경험을 한 마당이라고 한 것도 귀에 박혔습니다. 정말 그럴까 하는 자문… 그리고 사회적 파업연대기금은 이 자본주의 사회의 ‘허’를 찌르는 발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리 심오한 의미를 부여해도 될까 하는 의구심.

하지만 맞습니다. 돈이 웬수같고 돈이 사람을 죽이는데, 그리고 흔히 돈=자본인데, 그 돈이 사람을 살리고, 희망을 세우고, 나아가 돈이 노동의 편이 된다는 발칙한 발상이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면서 이는 증명됐습니다… 그래서 우린 한달동안 근 삼천만원에 이르는, 돈 아닌 ‘희망’을 일궜습니다. 아니, 아직 어줍잖게 희망을 말하긴 이르더라도 우린 적어도 희망의 끝자락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기적을 이룹시다.. 만원의 기적..

진숙85기금의 멤버들이 현재 1076분입니다. 우리 각자가 이제 만원의 기적을 보여줍시다. ‘희망의 버스’가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정치권을 어쩔 수 없이 부산 영도로 향하게 했듯이, 그리고 파업연대기금이라는 아이디어가 풀뿌리들의 실천으로 이만큼의 노동을 향한 사회적 연대의 폭을 증명하였듯이, 이제 우리, 우리 하나하나가 ‘힘’임을 보여줍시다. 아니 기적을 행합시다.

모두가 하나인 듯, 그리고 하나가 모두인 듯 우리는 기적을 행할 사흘동안의 말미를 얻었습니다. 일요일까지, 시간되는대로 아니 시간없어도 짬을 내어, 그리고 누군가를 대신하여 미리, 혹은 돈을 모두 추렴하여 한 명이 대표로 ‘만원데이’에 동참해주십시오. 그러면 10760000원이 모입니다. 이는 현재 우리 기금을 두배로 늘릴 절호의 찬스입니다. 그러면, 힘들게 싸우고 있는 노동의 현장에 다시 지원할 수도 있겠고요.

우리 어제 주점에서 확인하지 않았나요? 우리는 절대 주식시장의 개미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절대 “부자되세요”를 외치는 돈의 노예가 아닙니다. 우리는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세상은 절대 없다는 것을 아는 집단지성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돈의 철학’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상징으로 우린, 배춧잎 하나를 고이 ‘희망의 배’로 접을 터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흘의 항해를 거쳐, 새로운 희망의 터전으로 향해갈 기적의 만원 티켓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만원의 기적”, “만원의 공감”, “만원의 희망”에 함께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우리가 누구인가를, 어떤 사람들인가를 조남호 같은 자들에게 똑똑히 알려주십시다, 한다면 한다!!!